도서 소개
세계에 희망을 주는 나눔영어동화책 시리즈. 초.중.고등학생 4명의 순수 창작 영어동화책으로, 수익금을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나눔영어동화책이다. 학생들이 직접 동화 스토리를 만들고, 영어로 번역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거칠어 보일 수도 있고, 풋풋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초·중·고등학생들이 영어동화를 창작하고 책을 출판해
수익금을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나눔영어동화책
<영어자기주도학습학회>의 초·중·고등 학생 4명이 순수 창작 영어동화책을 출간했다. 하지만 이윤을 남기기 위한 출판이 아니다.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이 완성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동화 스토리를 만들고, 영어로 번역하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거칠어 보일 수도 있고, 풋풋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 속에는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의 정성과 노력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첫 번째 이야기 <The twinkle of a pearl>는 엄마와 아들이 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시작된다. 아들은 작가가 되고 싶은데 엄마는 작가는 돈을 못 벌 거라고 이야기한다. 마지막에는 엄마가 아들의 꿈을 응원하는 것으로 동화는 끝난다. <The twinkle of a pearl>는 전문작가가 아닌 학생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기발하고 발칙한 이야기이다.
두 번째 이야기 <My dream is...>는 언니와 동생이 방에 누워 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자매 동생은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고 하고 언니의 생각은 게임 페인이 될 것을 우려한다. 둘은 대화을 통해 꿈을 다시 찾아보기로 한다.
세 번째 이야기 <What is your dream?>은 선생님과 함께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요리사가 되는 것이 자신의 꿈인데 칼과 불을 다뤄야 하므로 다칠 수도 있고 자격증을 많이 따야 하고 식사 시간이 달라 힘들 수 있다는 사실과 성공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것 등을 들어 요리사를 포기하길 바라지만 글라라는 작은 가게를 열고 돈을 벌어서 섬에 사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 줄 꿈을 꾼다. 선생님은 너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랄게라고 응원해 준다.
자신이 꿈꾸는 꿈을 풀어가는 과정을 영어동화로 엮어 책으로 출판하고 그걸 판매한다.
이 영어동화책을 통한 모든 수익금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되어진다.
작가 소개
저자 : 류영지
2015년 현재 안양외국어고2
저자 : 권효인
2015년 현재 논현중2
저자 : 우희진
2015년 현재 대명중2
저자 : 권효빈
2015년 현재 은봉초6
목차
들어가는 말_이수미
첫 번째 이야기
The twinkle of a pearl
두 번째 이야기
My dream is...
세 번째 이야기
What is your 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