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시리즈. 독일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가 내놓은 어린이 미술서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와 <내 멋대로 친구책>을 세트로 구성했다. 화가와 작가 등 10여 명의 지은이들은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그림과 창의력 높은 미술놀이 뿐만 아니라 만화, 동화, 낱말공부, 요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안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내 멋대로 친구책
친구랑 같이 쓰는 책 ‘친구책’
《내 멋대로 친구책》에서는 아이들 사회의 전부라 할 수도 있는 최대 관심사, ‘우정’을 모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서로의 관심사가 늘 궁금한 아이들은 서로에 대해 같이 알고 같이 기억하는 걸 아주 좋아하지요. 친구책은 아이를 포함해 40명의 친구들이 자신에 대해 한 권의 책에 함께 적으면서 서로를 좀 더 알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창의력이 쑥쑥, 우정도 함께 쑥쑥 자라요!
각자의 생각, 취미, 버릇, 고민거리를 직접 적을 수 있도록 비워져 있는 『내 멋대로 친구책』 을 내 친구들에게 건네줍니다. 책이 일러주는 대로 페이지를 이리저리 넘기면 우정에 관한 창의적인 놀이가 연달아 펼쳐집니다. 그림 그리기, 우정의 쿠폰 만들기, 우정의 말, 표현법, 태도, 우정의 음식 등등. 화가들이 제안하는 창의력 넘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며 우정을 쌓도록 이끌어 줍니다.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
준비, 여정, 후기, 일기, 엽서, 기념품과 수집품 … 여행 준비부터 추억까지
아이 스스로 여행을 준비하고 기록하는 스케치북!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는 아이가 여행물품을 준비하고, 여행 계획과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조사해 자신만의 여행으로 만드는 아이들의 여행과정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교통편, 문화, 음식, 낯선 환경과 자연, 사람을 접하는 여행의 전 과정을 표현하는 미술놀이가 기발하게 펼쳐집니다.
책표지에 달린 보너스 ; 이름표, 엽서, 책 밴드를 만들자!
여행 가방에 꼭 붙여야 할 이름표를 2가지 모양으로 오려 쓸 수 있어요. 작은 손가방이나 아이 용품에 활동해도 좋답니다. 엽서는 우표를 붙여 실제로 보낼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책을 들고 다닐 때 펼쳐지지 않도록 묶는 책 밴드를 직접 만들 수도 있도록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재미난 미술놀이가 시작됩니다.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내 멋대로 시리즈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사는 현직 미술가들의 모임 ‘라보Labor Ateliergemeinschaft’의 시리즈로, 유럽에서 인정받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독일의 어린이 미술서입니다. 화가와 작가 등 10여 명의 지은이들은 다양하고 단계적인 미술육아 경험을 통해 다채로운 그림과 창의력 높은 미술놀이 뿐만 아니라 만화, 동화, 낱말공부, 요리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Labor는 15년보다 더 오래 전부터 활동하는 아틀리에 공동체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신의 프리랜서 공예가들, 글작가들, 일러스터레이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서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함께 점심을 먹는 게 목표랍니다.
목차
내 멋대로 친구책
내 멋대로 여행 그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