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영어 알파벳과 함께 놀다 보면 아이와 영어가 저절로 한 몸이 되는 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지점이다. 아이와 한 몸이 된 영어는 아이 몸속에서 아이와 함께 자라나 낱말이 되고, 문장이 되고, 말이 될 것이다. 눈으로는 글자를 보고, 손으로 글자를 쓰고 읽으면서 자기 목소리를 듣고, 색칠하는 것. 동시에 이루어지는 단순한 이 행동은 아이의 시각, 청각, 촉각이 종합적으로 반응하면서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여 암기가 저절로 완성된다.
출판사 리뷰
『MOM Teacher 놀면서 배우는 영어』는 아이에게 많은 걸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아이가 영어 알파벳과 함께 놀다 보면 아이와 영어가 저절로 한 몸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추구하는 지점이다. 아이와 한 몸이 된 영어는 아이 몸속에서 아이와 함께 자라나 낱말이 되고, 문장이 되고, 말이 될 것이다.
단, 엄마와 함께.
아이에게 전달되는 엄마의 따뜻한 손길은 이미 아이 학습의 90퍼센트는 이룬 것이나 다름없다. 엄마는 아이에게 최초의 선생님이자 최고의 선생님, 그리고 최후의 선생님이지 않은가.
좀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단순한 놀이와 학습을 반복하는 것, 그것이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다. 원시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눈으로는 글자를 보고, 손으로 글자를 쓰고 읽으면서 자기 목소리를 듣고, 색칠하는 것. 동시에 이루어지는 단순한 이 행동은 아이의 시각, 청각, 촉각이 종합적으로 반응하면서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여 암기가 저절로 완성될 것이다.
몸과 마음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장 완전한 학습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