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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청호
194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다. 1972년 <둥지 속 아기새>로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3년 <봄에>로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둥지 속 아기새≫, ≪빛과 잠≫, ≪하늘과 땅의 잠≫ 외 다수, 동화집 ≪훈이와 아저씨≫, 시집 ≪새소리 그림자는 연잎으로 뜨고≫, 산문집 ≪시인은 왜 아름다운 사람인가≫ 등이 있다. 세종아동문학상, 경북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다.
제1부 는개 속에는 무지개가 산다
는개 속에는 무지개가 산다 _ 13 나이테에 감긴 노을 _ 14 눈잠과 귀잠 _ 16
대나무 새순 _ 19 전나무 비탈에 서다 _ 20 댓돌 _ 21 구석 _ 22
들꽃은 앉아서 보아요 _ 24 노을을 훔치고 싶다 _ 26 고추 꼭지 _ 28
깻단을 세우며 _ 29
제2부 의자를 보면 서고 싶다
의자를 보면 서고 싶다 _ 32 함께 산다 _ 35 감나무를 보면 _ 36 아버지의 등 _ 38
반딧불이 _ 40 어미 소의 울음 _ 42 불을 지피며 _ 44 고구마 캐기 _ 46
사과나무는 하늘로 뻗고 싶다 _ 47 할아버지의 오줌 _ 48 하늘에 걸어놓은 간식 _ 50
제3부 초록을 거두어 가고 있네
초록을 거두어 가고 있네 _ 54 바람 부는 날 _ 57 별과 산수유 열매 _ 59
뛰쳐나오는 빛들 _ 60 산머루 _ 62 접시꽃 통신 _ 63 마음을 꼭 닫은 연못 _ 64
하늘 길 _ 67 산의 상처 _ 68 누가 뿌렸나 _ 70 콩싹 _ 72
제4부 하늘에 풍선 놓기
하늘에 풍선 놓기 _ 76 진공청소기 _ 78 비밀번호 _ 80 도막 난 시간 _ 82
피자와 우리 아빠 _ 84 사이좋게 _ 86 살구나무 심기 _ 88
수수깡 안경을 쓴 아빠 _ 89 함박눈 _ 90 이팝나무 꽃 _ 92
제5부 햇빛 꺾기
햇빛 꺾기 _ 96 탱자꽃 _ 97 냉이와 꽃다지 _ 98 고욤나무와 감나무 _ 101
나도 네 이름 모르잖아 _ 102 짹짹짹 쪽쪽쪽 _ 105 모델 _ 106
옹달샘 _ 107 요강 _ 108 노랗고 예쁜 가방만 보면 _ 109 꽃탑 _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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