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날 한시에 두 아이가 태어났다. 한 아이는 악명 높은 빈민가에서, 또 다른 아이는 왕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러던 어느 날 운명의 장난으로 두 소년은 만나게 되고, 장난삼아 옷을 바꿔 입게 된다. 유머와 풍자로써 세태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소설이다.
출판사 리뷰
정의와 평등, 진실과 거짓의
의미를 묻는 세기의 걸작!
한날 한시에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이는 악명 높은 빈민가에서, 또 다른 아이는 왕의 아들로 태어났지요.
그러던 어느 날 운명의 장난으로 두 소년은 만나게 되고,
장난삼아 옷을 바꿔 입게 됩니다.
유머와 풍자로써 세태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