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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 1  이미지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 1
1900 ~ 20년대
소명출판 | 3-4학년 | 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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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연구의 토대가 되는 책.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문을 망라하고자 계획하여 먼저 1900년부터 1920년대까지의 자료를 묶어 1권을 발행하였다. 1권은 수많은 아동문학 관련 잡지에서 이론비평과 실제비평을 망라하여 비평문을 전사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아동문학 연구의 토대 구축을 위하여
최근 아동문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연구 인력도 확대되고 연구 분야도 넓어졌다. 아동문학 연구는 작가, 작품, 비평 분야가 중심이 될 것이다. 이 세 분야는 부분과 전체의 관계로 서로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따로 분리하여 연구할 것은 아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개별적인 분야별 연구가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분야별 연구가 축적되어야 전체 아동문학 연구가 온전한 성취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아동문학 연구는 일반 문학 연구보다 연구 성과가 많이 뒤처져 있다. 몇몇 작가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작가연보나 작품연보조차 확정되지 못했고, 잘못된 작품명이나 필명을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아 오류가 반복되고 있다. 작가나 작품 연보는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다기보다 연구의 토대가 될 것이다. 연구의 토대가 확립되면 작가론, 작품론 및 아동문학사적 연구 등 깊이 있는 연구가 가능해진다.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은 아동문학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발간한 것이다. 당초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문을 망라하고자 계획하여 먼저 1900년부터 1920년대까지의 자료를 묶어 1권을 발행하였다. 1930년대 자료집은 현재 편집 중이고, 이어서 해방기 자료집까지 발행될 예정이다.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이 완간되면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의 주된 논점이 무엇이고 누가, 언제 그 논점을 제기하였으며 어떻게 진행되었는가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집을 지을 때도 지정(地釘)을 박아 지반을 단단하게 하는 등 미리 터다지기를 하듯이 연구 또한 토대에 관한 연구가 제대로 구축되어야 깊이 있는 논문과 저서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자료집의 구성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에는 《어린이》, 《신소년》, 《별나라》, 《아이생활》, 《새벗》, 《소년》, 《동화》, 《아동문화》, 《문예광》 등 수많은 아동문학 관련 잡지에서 이론비평과 실제비평을 망라하여 비평문을 전사(轉寫) 수록하였다. 일제강점기 아동문학론과 작품은 신문 학예면(學藝面)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대일보》, 《중외일보》, 《중앙일보》, 《조선중앙일보》, 《매일신보》 등을 두루 확인하였다. 그리고 당대 아동문학 관련 단행본에서도 다수의 비평문을 찾아 수록하였다. 그러나 산일(散逸)된 단행본, 잡지 그리고 신문으로 인해 누락된 비평 자료가 많고, 편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놓쳐버린 자료 또한 없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후속 작업이 요청된다.
자료집의 목차를 훑어보면 아동문학뿐만 아니라 소년운동 관련 자료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일제 강점기 아동문학은 사회운동의 한 분야로서의 소년운동과 밀접한 관련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년회(少年會), 소년군(少年軍), 소년운동(少年運動), 아동애호운동(兒童愛護運動) 및 어린이날 행사 관련 자료를 다수 포함하였다.
자료집에 수록된 비평문 가운데 소년문예운동 방지론, 방향전환론, 동시·동요론, 표절론, 동심주의와 계급적 당파성 등 논쟁적인 비평문의 경우, 관련 비평문을 밝혀 종합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비평문의 원천 탐색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일본 인명과 저서의 경우 여러 백과사전과 일본국회도서관(国立国会図書館) 정보를 바탕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일본 저서의 서지와 작가들의 신원을 찾아 밝혔다.
자료집의 말미에는 간략한 필자 소개가 있다. 생몰연대, 출생지, 학력, 주요 활동을 찾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부족하고 미흡한 내용이 많다. 수많은 선행 연구자들의 노력에다 필자가 수년 동안 아동문학 관련 비평 자료를 읽고 비정(批正)하면서 확인한 작업의 결과 이 정도나마 작가의 신원을 밝힐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토대로 후속 연구자들의 분발을 촉구한다.

이러한 작업이 왜 필요한가는 췌언(贅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일제강점기 아동문학은 독자로부터 출발해 필자로 발전해가는 이른바 ‘소년문사’라 불리는 작가·비평가들이 허다해 그 경계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다. 이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수많은 필명을 사용한 관계로 이에 대한 확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한 사람의 저작물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오인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작품이 같은 사람의 것으로 잘못 포함되기도 한다. 그럴 경우 애써 진행한 연구가 도로(徒勞)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한국 현대 아동문학 비평 자료집》과 같은 토대 연구가 긴요한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류덕제
1958년 경상북도 성주(星州) 출생. 경북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1995). 1995년부터 2016년 현재까지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재직.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sey 방문교수(2004). University of Virginia 방문교수(2012). 논저로 <학습자 중심 문학교육의 이해>(보고사, 2010), <권태문 동화선집>(지식을만드는지식, 2013), <현실인식과 비평정신>(한국문화사, 2014), 「구성주의 관점의 문학교육」(2001), 「<별나라>와 계급주의 아동문학의 의미」(2010), 「대구지역 아동문학 연구」(2012), 「윤복진의 동요곡집 연구」(2013), 「일제 강점기 계급주의 아동문학의 방향전환론과 작품적 대응양상 연구」(2014), 「1930년대 계급주의 아동문학론의 전개 양상과 의미」(2014)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讀 《少年》 雜誌_《西北學會月報》 제10호, 1909.3
《少年》의 旣往과 밋 將來_崔南善,《少年》, 1910.6
子女中心論_春園, 《靑春》, 1918.9
長幼有序의 末弊-幼年男女의 解放을 提唱함_金小春, 《開闢》 제2호, 1920.7
童話를 쓰기 前에-어린애 기르는 父兄과 敎師에게_牧星, 《天道敎會月報》 제126호, 1921.2
(社說) 少年運動의 第一聲_《每日申報》, 1921.6.2
可賀할 少年界의 自覺-天道敎少年會의 實事를 附記함_金起瀍, 《開闢》, 1921.10
少年에게(一)∼(五)_魯啞子, 《開闢》, 1921.11∼1922.3
新朝鮮의 建設과 兒童問題_李敦化, 《開闢》, 1921.12
(作家로서의 抱負) 必然의 要求와 絶對의 眞實로-小說에 대하야_方定煥, 《東亞日報》, 1922.1.6
朝鮮 初有의 少年軍_《東亞日報》, 1922.10.7
朝鮮 少年軍의 組織_《東亞日報》, 1922.10.8
天道敎少年會 童話劇을 보고_《東明》 제21호, 1923.1.21
새로 開拓되는 ‘童話’에 關하야-特히 少年 以外의 一般 큰 이에게_小波, 《開闢》 제31호, 1923.1
少年의 指導에 關하야-雜誌 《어린이》 創刊에 際하야 京城 曹定昊 兄께_小波, 《天道敎會月報》, 1923.3
처음에_方定煥, 《어린이》, 1923.3.20
《어린이》를 發行하는 오늘까지 우리는 이러케 지냇습니다_李定鎬, 《어린이》, 1923.3.20
(社說) 少年運動協會 創立에 對하야_《朝鮮日報》, 1923.4.30
(社說) 少年運動_《매일신보》, 1923.4.30
開闢運動과 合致되는 朝鮮의 少年運動_起瀍, 《開闢》 1923.5
少年運動을 振興코저-젼조선 소년지도자 대회를 열어_《東亞日報》, 1923.6.10
少年關係者 懇談會_《每日申報》, 1923.6.10
동요 지시려는 분께_버들쇠,《어린이》 제2권 제2호, 1924.2
동요 짓는 법_버들쇠, 《어린이》 제2권 제4호, 1924.4
朝鮮 代表의 少年軍은 어떠케 그 회를 치럿나?-眞相에 對하야_武星, 《시대일보》, 1924.5.12
少年問題의 一般的 考察_田榮澤, 《開闢》 제47호, 1924.5
어린이 讚美_小波, 《新女性》, 1924.6
童謠를 권고함니다_鄭順哲, 《新女性》, 1924.6
選後에 한마듸_李相和?崔韶庭(共選), 《東亞日報》, 1924.7.14
(女學生과 노래) 노래의 生命은 어대 잇는가?_尹克榮, 《新女性》, 1924.7
(自由鍾) 兒童의 藝術敎育_宋順鎰, 《東亞日報》, 1924.9.17
少年軍에 關하야_趙喆鎬, 《東亞日報》, 1924.10.6
童話에 나타난 朝鮮情調(一)∼(二)_星海, 《朝鮮日報》, 1924.10.13∼20
童話에 對한 一考察-童話作者에게_凹眼子, 《東亞日報》, 1924.12.29
이러케 하면 글을 잘 짓게 됨니다_一記者, 《어린이》, 1924.12
《어린이》 동모들께_편즙인, 《어린이》, 1924.12
童話作法-童話 짓는 이에게 ‘小波生’_方定煥, 《東亞日報》, 1925.1.1
朝鮮 少年運動_《東亞日報》, 1925.1.1
朝鮮 少年軍_趙喆鎬, 《東亞日報》, 1925.1.1
童謠에 對하야(未定稿)_밴댈리스트, 《東亞日報》, 1925.1.21
(寄書) 少年軍의 眞意義_趙喆鎬, 《東亞日報》, 1925.1.28
童謠 選後感_選者, 《東亞日報》, 1925.3.9
이 깃분 날-어린이 부형께 간절히 바람니다_方定煥, 《東亞日報》, 1925.5.1
少年運動의 本質-朝鮮의 現狀과 밋 五月 一日의 意義_李定鎬, 《매일신보》, 1925.5.3
京城少年指導者 聯合發起總會 議事_《東亞日報》, 1925.5.29
童謠 選後感(東亞日報 所載)을 읽고_柳志永, 《朝鮮文壇》, 1925.5
童話의 元祖-안델센 先生(五十年祭를 □□□)_丁炳基, 《時代日報》, 1925.8.10
童話와 文化-‘안더쎈’을 懷함_《東亞日報》, 1925.8.12
文學上으로 본 民謠 童謠와 그 採輯_梁明, 《朝鮮文壇》, 1925.9
(讀者와 記者) 目的은 同一한데 方針이 各各 懸殊_《東亞日報》, 1925.10.10
(自由鍾) 少年運動을 何故 阻害?_金五洋, 《東亞日報》, 1926.1.27
童話의 價値_安德根, 《每日申報》, 1926.1.31
英國의 少年軍(一)∼(五)-趙喆鎬 先生에게_朴錫胤, 《東亞日報》, 1926.2.4∼22
文藝와 敎育(一)∼(四)_金南柱, 《조선일보》, 1926.2.20
어린이를 옹호하자-어린이 데이에 대한 각 방면의 의견(一)∼(八)_《每日申報》, 1926.4.5∼11
童話의 種類와 意義_丁洪敎, 《每日申報》, 1926.4.25
‘메이데’와 ‘어린이날’_一記者, 《開闢》, 제69호, 1926.5
兒童의 生活 心理와 童話(一)?(二)_丁洪敎, 《東亞日報》, 1926.6.18?19
어린이의 동무 ‘안더―센’ 선생-五十一年祭를 맛고(上)?(下)_金泰午, 《東亞日報》, 1926.8.1?4
어린이와 童謠_鄭利景, 《每日申報》, 1926.9.5
當選童話 「소금장이」는 飜譯인가_虹波, 《東亞日報》, 1926.9.23
「소금쟁이」를 論함-虹波 君에게_文秉讚, 《東亞日報》, 1926.10.2
「허잽이」에 關하야(上)·(下)_方定煥, 《東亞日報》, 1926.10.5?6
「소곰쟁이」에 對하여_金億, 《東亞日報》,, 1926.10.8
「소곰쟁이」는 번역인가? (1)·(2)_韓晶東, 《東亞日報》, 1926.10.9?10
藝術的 良心이란 것_韓秉道, 《東亞日報》, 1926.10.23
「소금쟁이」는 飜譯이다_崔湖東, 《東亞日報》, 1926.10.24
「소곰장이」를 論함_金元燮, 《東亞日報》, 1926.10.27
「「소곰장이」를 論함」을 고_虹波, 《東亞日報》, 1926.10.30
「소금장이」 論戰을 보고_編輯者, 《東亞日報》, 1926.11.8
글 도적놈에게_牛耳洞人, 《東亞日報》, 1926.10.26
(當選童謠) 「소금쟁이」_韓晶東, 《東亞日報》, 1925.3.9
朝鮮少年團의 發起를 보고-參考를 爲하야_吳祥根, 《東明》, 제7호, 1926.10.15
社會敎育上으로 본 童話와 童謠-秋日의 雜記帳에서_鄭利景, 《每日申報》, 1926.10.17
婦女에 必要한 童話-소년 소녀의 량식_松岳山人, 《每日申報》, 1926.12.11
童謠를 獎勵하라-부모들의 주의할 일_松岳山人, 《每日申報》, 1926.12.12
讀者 作品 總評_편즙인, 《별나라》, 1926.12
少年軍의 必要를 論함_趙喆鎬, 《現代評論》, 제1권 제1호, 1927.1
처음 보는 純 朝鮮童話集_六堂學人, 《東亞日報》, 1927.2.11
朝鮮童話集 새로 핀 無窮花를 읽고서-作者 金麗順 氏에게_李學仁, 《東亞日報》, 1927.2.25
金麗順 孃과 새로 핀 無窮花-李學仁 兄께 올님_廉根守, 《東亞日報》, 1927.3.9
廉根守 兄에게_崔湖東, 《東亞日報》, 1927.3.16
廉根守 兄에게 答함_李學仁, 《東亞日報》, 1927.3.18
廉根守 及 牛耳洞人에게_朴承澤, 《東亞日報》, 1927.4.2
朝鮮의 童謠와 兒童性_孫晉泰, 《新民》, 1927.2
童謠硏究(一)∼(八)_牛耳洞人, 《중외일보》, 1927.3.21∼28
少年文藝運動 防止論-特히 指導者에게 一考를 促함(一)∼(五)_崔永澤, 《중외일보》, 1927.4.17∼23
少年文藝運動 防止論을 고(一)∼(四)_劉鳳朝, 《中外日報》, 1927.5.29∼6.2
내가 쓴 少年文藝運動 防止論(一)∼(三)_崔永澤, 《中外日報》, 1927.6.20∼22
별나라를 위한 피·눈물·땀!! 수무방울_딸낭애비, 《별나라》, 1927.6
少年文藝運動 防止論을 排擊(一)·(二)_閔丙徵, 《中外日報》, 1927.7.1?2
少年文學運動 可否-어린이들의 문학열을 장려하는 것이 가할가, 考慮를 要하는 問題_金長燮·鄭聖采·李益相·朴八陽·丁炳基, 《東亞日報》, 1927.4.30
童謠作法(三)_韓晶東, 《별나라》, 1927.4
朝鮮 少年運動의 意義-五月 一日을 當하야 少年運動의 小史로_北岳山人, 《중외일보》,, 1927.5.1
少年運動의 方向轉換-‘어린이날’을 당하야_丁洪敎, 《중외일보》, 1927.5.1
(時評) 少年運動-사회의 주인_《東亞日報》,, 1927.5.4
훌융한 童謠는 十歲 內外에 된다-어린이는 감격의 세게로 指導에 努力하자_《每日申報》,, 1927.5.4
全朝鮮少年聯合會 發起大會를 압두고 一言함(一)·(二)_金泰午, 《東亞日報》, 1927.7.29·30
童話의 元祖 안더·센 氏-五十二年祭를 마지하며_金泰午, 《朝鮮日報》, 1927.8.1
方向을 轉換해야 할 朝鮮少年運動(一)·(二)_崔靑谷, 《中外日報》, 1927.8.21·22
(社說) 少年團體 解體에 對하야_《東亞日報》, 1927.8.26
九月號 少年雜誌 讀後感(一)∼(六)_申孤松, 《朝鮮日報》, 1927.10.2∼7
(社說) 少年運動의 指導精神-少年聯合會의 創立大會를 際하야_《朝鮮日報》, 1927.10.17
(社說) 朝鮮의 少年運動_《東亞日報》, 1927.10.19
十月의 少年雜誌(一)∼(五)_果木洞人, 《朝鮮日報》, 1927.11.3∼8
京城保育學校의 兒童劇 公演을 보고(一)?(二)_沈熏, 《朝鮮日報》, 1927.11.16?18
轉換期에 선 少年文藝運動(一)∼(三)_金漢, 《中外日報》, 1927.11.19∼21
學生文藝에 對하야_金東煥, 《朝鮮日報》, 1927.11.19
心理學上 見地에서 兒童讀物 選擇(一)∼(五)_金泰午, 《中外日報》, 1927.11.22∼26
十一月 少年雜誌(一)∼(四)_宮井洞人, 《朝鮮日報》, 1927.11.27∼12.2
(硏究) 童謠를 쓰실녀는 분들의게(二)?(三)_金台英, 《아희생활》, 1927.11?12
十一月號 少年雜誌 總評(一)∼(八)_赤兒, 《中外日報》, 1927.12.3∼11
童話硏究의 一 斷面-童話集 《금쌀애기》를 읽고_天摩山人, 《朝鮮日報》, 1927.12.6
運動을 攪亂하는 忘評忘論을 排擊함-赤兒의 所論을 읽고_朴弘濟, 《朝鮮日報》, 1927.12.12
少年運動과 그의 文藝運動의 理論 確立(一)∼(四)_洪銀星, 《中外日報》, 1927.12.12∼15
兒童劇에 對하야(一)∼(八)-意義, 起源, 種類, ?果_李定鎬, 《朝鮮日報》, 1927.12.13∼22
‘少年雜誌送年號’ 總評(一)∼(五)_洪銀星, 《朝鮮日報》, 1927.12.16∼23
在來의 少年運動과 今後의 少年運動(一)·(二)_洪銀星, 《朝鮮日報》, 1928.1.1?3
(뿍·레뷰―) 靑春과 그 結晶-世界少年文學集을 읽고_銀星學人, 《朝鮮日報》, 1928.1.11
丁卯 一年間 朝鮮少年運動(一)·(二)-氣分運動에서 組織運動에_金泰午, 《朝鮮日報》, 1928.1.11?12
少年運動의 指導精神(上)·(下)_金泰午, 《中外日報》, 1928.1.13?14
少年運動의 理論과 實際(一)∼(五)_洪銀星, 《中外日報》, 1928.1.15∼19
少年運動의 當面 諸問題(一)∼(四)_崔靑谷, 《朝鮮日報》, 1928.1.19∼22
文藝時事感 斷片(三)_洪銀星, 《中外日報》, 1928.1.28
空想的 理論의 克服-洪銀星 氏에게 與함(一)∼(四)_宋完淳, 《中外日報》, 1928.1.29∼2.1
天道敎와 幼少年 問題_方定煥, 《新人間》, 1928.1
少年聯合會의 當面任務-崔靑谷 所論을 駁하야(一)∼(五)_洪銀星, 《朝鮮日報》, 1928.2.1∼5
少年運動의 當面問題-崔靑谷 君의 所論을 駁함(一)∼(六)_金泰午, 《朝鮮日報》, 1928.2.8∼16
特殊性의 朝鮮少年運動-過去 運動과 今後 問題(一)∼(七)_曹文煥, 《朝鮮日報》, 1928.2.22∼3.4
少年運動에 對한 片感_田小惺, 《新民》 제34호, 1928.2
今後의 藝術運動, 朝鮮푸로레타리아藝術同盟 聲明_《朝鮮日報》, 1928.3.11
童謠意義-童謠 大會에 臨하야_高長煥, 《朝鮮日報》, 1928.3.13
(社說) 朝鮮의 少年運動_《東亞日報》, 1928.3.30
認識 錯亂者의 排擊-曹文煥 君에게 與함(一)∼(二)_金泰午, 《中外日報》, 1928.3.20∼24
童謠와 그 評釋(一)∼(五)_李貞求, 《中外日報》, 1928.3.24∼28
理論鬪爭과 實踐的 行爲-少年運動의 新展開를 爲하야(一)∼(六)_金泰午, 《朝鮮日報》, 1928.3.25∼4.5
兒童劇과 少年映畵(一)∼(三)-어린이의 藝術敎育은 엇던 方法으로 할가_沈薰, 《朝鮮日報》, 1928.5.6∼9
‘어린이날’을 어??케 대할 것인가?_崔靑谷, 《동아일보》, 1928.5.6
어린이날의 歷史的 使命_崔靑谷, 《朝鮮日報》, 1928.5.6
행복을 위하야 어머니들에게-어린이날을 당해서_고장환, 《中外日報》, 1928.5.6
少年指導者에게-어린이날을 當하야_丁洪敎, 《中外日報》, 1928.5.6
어린이날을 마지며 父老 兄???(一)∼(三)-오날부터 履行할 여러 가지_丁洪敎, 《朝鮮日報》, 1928.5.6∼9
어린이날에_方定煥, 《朝鮮日報》, 1928.5.8
(社說) 世界兒童藝術展覽會_《東亞日報》, 1928.10.2
朝鮮少年運動 槪觀-壹週年 紀念日을 當하야(1)∼(4)_丁洪敎, 《朝鮮日報》, 1928.10.16∼20
今年 少年文藝 槪評(一)∼(四)_洪銀星, 《朝鮮日報》, 1928.10.28∼11.4
童謠硏究(一)∼(十四)_牛耳洞人, 《中外日報》, 1928.11.13∼12.6
兒童藝術敎育(一)∼(三)_鄭寅燮, 《東亞日報》, 1928.12.11∼13
???결갓흔 空想을 理想에 善導-넘치는 생명력을 됴졀한다-童話의 本質_《每日申報》, 1928.12.17
少年文藝 一家言_洪銀星, 《朝鮮日報》, 1929.1.1
當選된 學生 詩歌에 對하야_麗水, 《朝鮮日報》, 1929.1.1
(少年運動 第一期∼第四期)
天道敎少年會 半島少年會(第一聲은 地方에서)-어린이 愛護 宣傳_李定鎬, 《東亞日報》, 1929.1.4.
어린이날 設定 五月會 成立(總機關 組織에 邁進)-巡廻童話會 開催
聯合會 創立會 準備會 組織(五月會는 畢竟 解體)-離散에서 統一에
中央統一機關 少年總聯盟(早婚과 幼年 勞働 防止)-二重運動을 排斥
《쿠오레》를 번역하면서-사랑의 學校(一)_李定鎬, 《東亞日報》, 1929.1.23
童話의 起原과 心理學的 硏究(一)∼(十一)_金石淵, 《朝鮮日報》, 1929.2.13∼3.3
朝鮮의 童謠 자랑_劉道順, 《어린이》 제7권 제3호, 1929.3
(作文講座) 글(文)_崔鶴松, 《새벗》, 1929년 3월호
少年雜誌에 對하야-少年文藝 整理運動(一)·(二)_洪銀星, 《中外日報》, 1929.4.4·8
朝鮮少年運動의 歷史的 考察(一)∼(六)_方定煥, 《朝鮮日報》, 1929.5.3∼14
어린이날을 당하야 어린이들에게(一)·(二)_金泰午, 《東亞日報》, 1929.5.4·5
새 戶主는 어린이-생명의 명절 어린이날에_方定煥, 《東亞日報》, 1929.5.5
(社說) 어린이날_《東亞日報》, 1929.5.5
어린이날을 마지며 父母兄姊께!_金泰午, 《中外日報》, 1929.5.6
今年의 少年 데―-指導者 諸賢에게_丁洪敎, 《中外日報》, 1929.5.6
(社說) 朝鮮少年運動과 指導者 問題-새로운 方針을 세우라_《東亞日報》, 1929.5.10
(社說) 兒童讀物의 最近 傾向-提供者의 反省을 促함_《東亞日報》, 1929.5.31
童謠雜考 斷想(一)∼(四)_金泰午, 《東亞日報》, 1929.7.1∼5
童話 口演 方法의 그 理論과 實際(一)_延星欽, 《中外日報》, 1929.7.15
(어린이 講座, 第四講) 童謠 잘 짓는 方法_韓晶東, 《어린이세상》 其31, 1929.8
童話 口演 方法의 그 理論과 實際(1)∼(18)_延春欽, 《中外日報》, 1929.9.28∼11.6
少年軍의 起源과 그의 由來_丁世鎭, 《朝鮮講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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