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우리 몸 완전 정복기. 지구 안에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듯이, 우리의 몸도 수많은 현상과 알 수 없는 온갖 비밀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알 수 없는 목젖의 역할은 무엇일까? 눈은 왜 두 개뿐일까, 세 개나 네 개면 더 좋지 않을까? 매운 것을 먹으면 땀이 나는 이유는 뭘까? 다리를 꼬고 앉으면 왜 편한가\' 등 궁금하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고, 뚜렷한 이유를 알 수 없어 그저 간과하고 지나쳤던 의문들 대해 속시원한 대답을 들려준다. 또한 인체의 다양한 비밀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고 이해가 쉽다.
출판사 리뷰
이 한 권의 책 안에 인체의 온갖 비밀들이 다 들어 있다.
내 몸 안의 궁금한 모든 것들을 이야기하는 인체 잡학 수다방!!
-혹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차만 타면 졸린 이유는?
-색깔 있는 땀을 흘리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흥분하면 왜 코피가 날까?
-배꼽 딱지를 떼면 정말 배가 아플까?
-알몸으로 우주공간에 뛰어들면 어떻게 될까?
누구나 궁금한 인체의 요모조모 비밀들이 풀린다!
알수록 신기하고 읽을수록 빠져드는 우리 몸 완전 정복기
비밀과 수수께끼로 가득한 신비한 우리 몸
고도의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 그동안 미스터리로만 여겨졌던 수많은 현상들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풀어냈다. 우리 인체의 비밀들도 수많은 과학자와 의학계의 노력으로 그 비밀들이 풀렸으며, 지금도 여전히 풀리지 않은 비밀들을 풀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몸의 반응 방식이나 그 구조에 관해서도 그 궁금증들은 끊임없이 이어져왔다. 주름, 흰머리, 검버섯 등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신체의 변화에서부터 눈물, 콧물, 하품, 땀 등 신체에 나타나는 현상까지 우리 인체에 대한 궁금증은 끝도 없다. 이에 대한 해답은 배운 적도 없고,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몸은 자신에게 있어 가장 가까운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궁금하고 신비한 점이 많은 부분이다.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 답해줄 수 없었던 질문들에 속시원히 답해주기 위해 『재미있는 인체 상식 사전』이 나섰다. 인체의 다양한 비밀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여 더욱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화제를 만들기 쉬운 인체 상식에 관해 알아둔다면 어디서든 주목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올 여름 『재미있는 인체 상식 사전』이 당신의 상식을 풍부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궁금했지만 알 수 없었던 인체의 비밀을 후련하게 파헤치자
지구 안에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듯이, 우리의 몸도 수많은 현상과 알 수 없는 온갖 비밀들로 가득 차 있다.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알 수 없는 목젖의 역할은 무엇일까? 눈은 왜 두 개뿐일까, 세 개나 네 개면 더 좋지 않을까? 매운 것을 먹으면 땀이 나는 이유는 뭘까? 다리를 꼬고 앉으면 왜 편한가 하는 등의 궁금하지만 아무도 대답해주지 못했고, 뚜렷한 이유를 알 수 없어 그저 간과하고 지나쳤던 의문들. 한 권의 이 책 안에 꾹꾹 눌러 담았다. 우선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을 말하자면, 단순히 머리카락이 나는 곳이 머리고 그 아래쪽이 얼굴이다. 하지만 이런 식이라면 대머리인 사람은 얼굴이 보통 사람의 두 배는 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분하는 것이 맞는가? 목젖의 역할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실 목젖은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눈이 두 개여서 유리한 점은 사물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눈은 많을수록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닐까?
이렇게 일상적이지만 결코 일상적이지 않은 질문들이 책 속 가득하게 무수히 이어지며 그에 대한 대답들을 끊임없이 쏟아낸다. 읽어보면 ‘아~’하고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궁금증들과 지나치기 쉬운 비밀들을 꼼꼼하고 속시원하게 담아냈다. 그동안 궁금했던 인체에 관한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 꼼꼼하게 풀어보자.
목차
머리말 - 우리 몸은 비밀과 수수께끼가 가득한 신비의 나라
chapter 01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인체의 비밀과 상식
과연 머리와 얼굴의 경계선은 어디일까?
점은 원래 무엇일까? 왜 거기서 이상한 털이 자랄까?
똑같은 사람인데 인종에 따라 눈의 색, 코의 높이, 피부색이 다른 이유는?
피부결은 무엇에 의해 결정될까?
인간의 피부를 펼치면 어느 정도의 면적이 나올까?
목젖의 역할은 무엇일까?
의사가 감기를 진단할 때 혀를 살피는 까닭은?
흥분하면 왜 코피가 날까?
보조개는 왜 생길까?
눈은 왜 두 개일까? 세 개면 안 되나?
눈 깜빡이는 회수는 어떨 때 줄어들까?
근시를 수술로 고치는 방법!
눈썹과 속눈썹의 역할은 차양과 땀 제거만이 아니다?!
조심! 선글라스를 쓰면 시력이 떨어진다?!
테이프에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가 낯설게 들리는 까닭은?
나이를 먹으면 왜 귀가 멀까?
사람에게 들리지 않는 소리도 있다?!
얼굴의 오른쪽과 왼쪽 인상이 다른 까닭은?
기미나 주근깨는 왜 생기는 걸까?
발의 검은 사마귀는 피부암의 온상?
혹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머리를 부딪치면 왜 눈에서 불꽃이 튈까?
뽑기 전에 잠깐! 사랑니는 이렇게 도움이 된다
아무리 비싸도 틀니로는 장수할 수 없다?
가마가 왼쪽으로 향한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대머리의 비밀은?
백발의 원인은 노화만이 아니다
사람의 수염은 어떤 기능을 할까?
가슴털은 있는 게, 혹은 없는 게 낫다?
크게 웃으면 눈물이 나고 힘이 빠지는 까닭은?
웃음이란 무엇일까?
범죄수사에 빠지지 않는 지문은 원래 무엇 때문에 있을까?
손톱의 반달이 크면 왜 건강하다고 할까?
chapter 02 알 것 같아도 대답할 수 없다! 몸이 반응하는 방식
왜 체온계의 눈금은 42℃까지만 있을까?
색깔 있는 땀을 흘리는 사람이 정말 있을까?
혈액형과 성격을 관련짓는 연구는 근거가 없다
취하면 필름이 끊기는 이유
콘서트장에서 실신하는 소녀들은 흥분해서 쓰러지는 것이 아니다!
매운 것을 먹으면 왜 땀이 날까?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나오는 이유
왜 하품이 나올까?
사람은 얼마동안 숨을 멈출 수 있을까?
수면 중의 가위눌림은 과연 귀신 때문일까?
왜 잘 때만 무시무시하게 이를 갈까?
배꼽 딱지를 떼면 정말 배가 아플까?
매니큐어 때문에 손톱이 약해지는 것은 아니다
무서울 때나 추울 때 소름이 돋는 까닭은?
차만 타면 졸린 이유는?
졸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까닭은?
점심식사 후 졸린 뜻밖의 이유
사람은 왜 종이나 잡초, 나뭇잎을 먹을 수 없을까?
욕탕의 온도는 42℃가 한계인데 왜 사우나는 100℃에도 가능할까?
체온이 떨어지면 사람은 어떻게 될까?
성미가 급한 사람은 고혈압이 되기 쉽다는데
목욕은 식전과 식후 중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먹고 바로 자는 것은 몸에 좋을까, 나쁠까?
다리를 꼬고 앉으면 왜 편할까?
알몸으로 우주공간에 뛰어들면 어떻게 될까?
chapter 03 뇌 역시 몸의 한 부분! 뇌와 몸의 신비로운 관계
\'인간은 뇌의 10%밖에 쓰지 않는다\'는 게 정말일까?
집중력을 키우려면 이렇게!!
동물적 직감이나 번뜩임은 어디서 어떻게 생길까?
음치의 원인은?
기억의 달인은 어떻게 대량의 정보를 한꺼번에 외울 수 있을까?
뇌가 활발히 활동하는 시간은 따로 있다!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데 왜 배가 고플까?
지능지수는 과연 두뇌의 우수성을 나타낼까?
동물에게는 없는 오른손·왼손잡이, 사람에겐 왜 있을까?
공포에 휩싸이면 얼굴에 핏기가 가시는 까닭은?
긴장하면 왜 소변이 마려울까?
긴장하면 손에 땀을 쥐게 되는 까닭은?
꺾이지는 않지만 두개골에도 관절이 있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는?
사람은 왜 꿈을 꿀까?
오랫동안 잠을 안 자면 성격이 바뀐다는 게 정말일까?
나이가 들면 새벽잠이 없어지는 까닭은?
노망 든 노인의 뇌에는 무슨 변화가 있는 것일까?
\'자는 동안 아이가 자란다\'는데 과연 그럴까?
\'세살 버릇 여든까지\'가 아니라 \'수정란 버릇 여든까지\'가 옳다?
흥분시키는 색, 진정시키는 색이 있는 까닭은?
상처가 아물듯 뇌의 손상부분도 재생될까?
사람의 뇌는 더 진화할 수 있을까?
\'처음인데 예전에 어디서 본 것 같아.\' 기시감은 왜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