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호기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일상 과학 학습 만화.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만한 일상적인, 그러나 과학적으로 중요한 90개의 질문들을 쏟아내는 책이다. 중간 중간 삽입된 10가지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과 함께 하며 재미있는 만화를 읽어 가는 사이 상식을 키우도록 돕는 학습만화다.
출판사 리뷰
호기심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참 재미있는 일상 과학서
“코딱지는 왜 생길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90개의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궁금해 했을만한 중요한 일상적인 질문들을 이 책에서는 쏟아낸다. 호기심있는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봐도 손색 없는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는 과학이 쉽고 즐겁게 다가온다. 늘 바쁘게 쫓기며 살지만 늘 호기심 가득한 우리 어린이들. 학교 교과서, 책, 텔레비전, 부모님의 이야기,자신이 겪은 경험 등 우리가 하는 일이 바로 공부 인데도 세상은 모르는 거 투성이다. 이렇게 저렇게 생각해봐도 해답을 알 수 없는 아리송한 일들이 가득하다.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코딱지 과학상식과 중간 중간 삽입된 10가지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과 함께 하며 재미있는 만화를 읽어 가는 사이에 성적이 쑥쑥 오르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느껴 보자.
오줌을 누고 나면 왜 부르르 떨릴까? /으~오줌을 누고나면 왜 부르르 떨리지?/오줌을 누고 나면 따뜻한 체온이 밖으로 빠져 나가기 때문에 체온을 보충하려고 몸을 떠는 거야. /그럼, 아까 너 몸을 부르르 떤 것이./ 응. 나도 모르게 그만./어쩐지 물맛이 좀 찝찔하더라고./소변의 양. 우리 몸이 처음에 만들어 내는 소변의 양은 180L에요. 그렇지만 이 중 99%는 몸으로 다시 들어가서 재활용 된답니다. 소변 속에 들어 있던 당, 염분, 나트륨 ,칼슘, 비타민 등의 물질이 다시 몸에서 활용되는 것이죠. 이렇게 7~8번 재활용된 소변이 몸 밖으로 나오는데, 그 양은 약 1.5L 정도랍니다.
- 책 속에서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책빛 편집부
<어린이를 위한 좋은 생각>
목차
쇠똥구리는 정말 소똥을 먹을까?
식물도 밤에는 잠을 잘까?
오줌을 누고 나면 왜 부르르 떨릴까?
죽은 사람을 정말 만날 수 있을까?
흙을 뭉쳐서 땅 속에 두면 돌이 될까?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위를 잘 견딜까?
뱀도 귀가 있을까?
자석의 한가운데에는 왜 쇠가 붙지 않을까?
물고기는 왜 물의 반대 방향으로 머리를 둘까?
닭은 왜 모래를 먹을까?
가장 독성이 강한 동물은 무엇일까?
형광등은 왜 깜박거리며 켜질까?
로봇과 사이보그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코드란 무엇인가?
투시는 정말 가능할까?
봄에는 왜 아지랑이가 생길까?
사람마다 왜 키가 다를까?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영혼은 실제로 있을까?
거짓말 탐지기는 어떻게 거짓말을 알아낼까?
눈이 올 때도 천둥과 번개가 칠까?
게놈 프로젝트란 무엇일까?
코딱지는 왜 생길까?
왜 올림픽은 4년마다 열릴까?
미래에 대한 예언을 믿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