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의 감정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떳떳하게 사랑하라고 전하는 동화. 서로 다른 시점에 사랑을 느끼게 된 두 아이가 각각 한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자신이 느끼고 있는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한다. 엇갈리기도 하고 앞서거나 주춤하기도 하며 만들어 가는 사랑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민이' 편에서는 처음 느낀 사랑의 감정(과 그 과정)을 엄마에게 털어놓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엄마는 아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들으며 사랑이란 뭔지 일러 주신다. part 1은 아들과 엄마의 사랑에 관한 대화이고, part 2는 사랑에 관한 개념들을 정리한다. 파트 part 3은 part 1의 상황을 되짚으며 조금 더 깊이 있는 조언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사랑해도 좋을 나이, 사랑에 나이란 없다!
사랑만큼 우리 삶을 풍부하게 하고, 그로 인해 성숙하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제대로 한번 배우지 못하고 어른이 된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랑 가운데, 가장 나중 배워야 하는 것이 ‘남녀 간 사랑’이라는 편견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이성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다를 뿐. 어린아이들에게도 이성을 향한 가슴 떨림은 똑같이 멋진 경험일 것이다.
《콩닥콩닥 사랑인가요?》는 사랑의 감정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떳떳하게 사랑하라고 한다. 서로 다른 시점에 사랑을 느끼게 된 두 아이가 각각 한 권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자신이 느끼고 있는 사랑의 감정을 이야기한다. 엇갈리기도 하고, 앞서거나 주춤하기도 하며 만들어 가는 사랑은 보는 이들까지 사랑에 빠지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엄마와 아빠가 먼저 이야기해 주세요!
아들아, 엄마가 한 수 가르쳐 줄게.
유치원생들도 사랑, 이성에 대한 사랑을 알고 또 사랑하고 있다. 남자친구라며, 여자친구라며 주변에 자신들의 연인(?)을 소개하고 자랑한다. 그런데 사랑할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사랑 지침서가 필요하지 않을까? 또한 자신들과 다른 성장 속도에 놀랄 부모들에게도. 아이들을 이해할 준비와 함께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들을 해줘야 할까, 그 해답이 이 책에 있다. 아들과 엄마, 아빠와 딸의 대화로 이루어진 이 책은 사랑이라는 주제를 놓고 부모와 자식이 마음을 열기를 권한다. 또 아이들이 사랑해 가며 단계별로 알아두어야 할 감정에 관해 부모를 대신해 설명해 준다. 미리 읽고 아이들과 마주한다면 100점 만점의 엄마 아빠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part 1은 아들과 엄마, 딸과 아빠의 사랑에 관한 대화이고, part 2는 사랑에 관한 개념들을 정리, 사랑 사전이라 할 수 있다. 파트 part 3은 part 1의 상황을 되짚으며 조금 더 깊이 있는 조언을 하고 있다.
<콩닥콩닥 사랑인가요? 지민이 이야기>
처음 느낀 사랑의 감정(과 그 과정)을 엄마에게 털어놓는 아들. 아들의 이야기를 가슴으로 들으며 사랑이란 뭔지 구구절절 들려주는 엄마. 모자가 펼치는 ‘사랑에 관한 대화’
<콩닥콩닥 사랑인가요? 여울이 이야기>
사랑 고백에 당혹스러워하는 딸. 딸의 사랑이 조금씩 커져 가는 것을 지켜보며, 딸과 함께 고민하는 아빠. 부녀가 펼치는 ‘사랑에 관한 대화’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영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광고와 영상 디자인을 공부했다. 영화 기획자와 뮤지컬 작가로 일하고 있다.
목차
part 1. 마음이 아파
part 2. 사랑을 보내는 것
part 3. 지민이는 감기에 걸린 것처럼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