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논술,철학 > 글쓰기
하루 한 장 속담 따라쓰기 이미지

하루 한 장 속담 따라쓰기
레드오렌지 | 3-4학년 | 2014.08.01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29.7 | 0.324Kg | 120p
  • ISBN
  • 979119512272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다. 비슷한 속담과 반대의 뜻을 가진 속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수록했다. 또한, 재미있는 '술술 푸는 속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바른 글씨와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하루 한 장 속담 따라쓰기

여러분은 연필을 잡는 것에 익숙한가요?

요즘 어린이들은 연필을 쥐는 것보다 컴퓨터의 마우스를 클릭 하거나 손가락으로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것에 더 익숙해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글씨를 쓸 시간이 부족하여 악필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에요.
악필이 잘못된 일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많은 불편함과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삐뚤빼뚤한 글씨체 때문에 성격이 급하거나 산만하다는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친구들의 놀림을 받을 수도 있지요. 또 중요한 시험에서 감점을 받을 수 있고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처음부터 글씨를 바르고 예쁘게 쓰는 사람은 없어요.
글씨를 처음 쓸 때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기 전이어서 연필을 잡는 것조차 쉽지 않거든요. 글씨는 점점 연습을 하면서 조금씩 제 모습을 갖추어 나가지만 바른 글씨체라고 하기 어려워요. 이렇게 지도를 받지 않고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삐뚤빼뚤한 글씨체가 되어 있지요. 한 번 익숙해진 글씨체는 좀처럼 고치기 어려워요. 이미 습관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어릴 때부터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글씨를 잘 쓴다는 것은 큰 장점이에요.
어릴 때부터 손으로 글씨를 쓰는 연습을 많이 하면 지능과 인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손끝의 신경을 정교하게 움직이고 자극하기 때문에 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 때문이지요.
한 자 한 자 따라 읽고 말하면서 쓰면 집중력을 높여 주고 적지 않은 시간 동안 쓰기 때문에 인내심도 함께 기를 수 있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바른 글씨를 씀으로써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지요.
이러한 다양한 이유 때문에 이미 많은 교육 현장에서 바른 글씨를 쓰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도를 하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속담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나요?
<하루 한 장 속담 따라쓰기>에서 소개하는 속담들은 초등학생 친구들이 어디에서든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그렇지만 정확한 뜻을 알거나 어떤 상황에서 써야 할지 모르는 것도 많을 거예요. 그래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속담의 정확한 뜻과 관련된 내용까지 함께 구성했어요.
속담을 따라 쓰면서 바른 글씨와 함께 우리 조상들이 수천 년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알게 된 삶의 지혜와 교훈도 함께 익혀 보세요.

책의 특징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예쁜 구슬이 많아도 보관만 하고 있으면 소용이 없어요.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구슬을 꿰듯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가치가 있다는 뜻이지요.
이 책도 단순히 쓰는 것에만 활용한다면 보배가 될 수 없어요.
쓰기 연습은 기본이고 각 속담의 뜻과 활용, 그리고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정보들을 서로 꿰어야 보배가 될 수 있지요.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담았어요.
· 하루에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어요.
· 칸 노트에서 띄어쓰기를 알 수 있어요.
· 비슷한 속담과 반대의 뜻을 가진 속담, 참고가 되는 용어 설명까지 알 수 있어요.
· 재미있는 '술술 푸는 속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레드오렌지 콘텐츠그룹
학습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연구·기획하여 도서로 출간하고 있습니다.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책이라면 어느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으며, 독자와 더불어 양서(良書)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목차

01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02 가는 날이 장날
03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4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5 가재는 게 편
0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07 갈수록 태산이다.
0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9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1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11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2 개천에서 용 난다.
1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5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7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1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19 금강산도 식후경
20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한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1

21 꼬리가 길면 밟힌다.
22 꿩 먹고 알 먹는다.
23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4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25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7 내 코가 석 자
28 누워서 침 뱉기
29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30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3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2 도토리 키 재기
33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34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35 등잔 밑이 어둡다.
36 땅 짚고 헤엄치기
37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38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39 마른하늘에 날벼락
40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2

41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42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43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4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5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46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47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48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49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5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51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52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53 병 주고 약 준다.
5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55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읊는다. 81~100
56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57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5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59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60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3

61 쇠귀에 경 읽기
62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63 수박 겉 핥기
64 시작이 반이다.
65 싼 것이 비지떡
6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6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68 언 발에 오줌 누기
69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70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71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72 우물 안 개구리
73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74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75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7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7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78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79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80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4

81 작은 고추가 더 맵다.
82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83 제 눈에 안경
84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85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86 짚신도 제짝이 있다.
87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88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89 첫술에 배부르랴.
90 친구 따라 강남 간다.
91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92 티끌 모아 태산
93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94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95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96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97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98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9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00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술술 푸는 속담 퀴즈 5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