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기 쓰기를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꾸준하게 일기를 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아서 자신도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컴퓨터와 영어만을 중시하는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올바른 방법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주고,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자라는지 잘 알지 못하는 부모들에게는 자녀들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또한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기 힘든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엄마와 함께 쓴 사랑의 일기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올바른 일기 쓰기란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재미있는 일기 모음집 『엄마가 몰래 훔쳐본 수민이의 일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제 중학생이 된 수민이가 초등학교 시절 내내 쓴 일기를 모은 책으로 과연 우리의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하며 자라는지를 솔직하게 보여준다.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는 수민이는 항상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일기로 기록하는 습관을 가진 어린이다. 초등학교 시절 내내 빼놓지 않고 쓴 일기를 통해 수민이는 또래의 아이들 사이에서 느끼는 자기의 솔직한 감정과 느낌들을 그대로 보여준다. 읽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엉뚱한 생각에서부터 시작해서 식구들에 대한 불만, 가정환경이 어려운 친구들을 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움 등 우리가 평소에 어리다고만 생각하는 요즘 어린이들이 갖고 있는 솔직하면서도 어른스러운 생각들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일기의 끝에는 수민이의 일기를 보고 수민이 엄마가 직접 쓴 \'엄마가 수민이에게\'를 덧붙여 수민이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을 지적해 주거나, 칭찬해 주고 싶을 때 엄마의 솔직한 감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이들에 대한 올바른 대화 방법을 잘 모르는 부모들이라면 한 번쯤 참고해 볼 만한 알찬 내용들이 가득하다.
또한 각 일기의 내용에 맞는 그림들을 덧붙여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더욱 쉽게 했으며,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일기 쓰기를 싫어하는 요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꾸준하게 일기를 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아서 자신도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아이들에게 컴퓨터와 영어만을 중시하는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진정으로 아이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올바른 방법이 어떤 것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부모와 아이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주고,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며 자라는지 잘 알지 못하는 부모들에게는 자녀들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를 줄 것이다. 또한 일기 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기 힘든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일기 쓰기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에 충분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진수민
이 일기를 쓴 진수민은 이제 막 중학생이 된 꼬마 숙녀예요. 여동생 수연이와 남동생 용원이와 함께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신나게 놀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요. 수민이는 운동도 잘 하고, 성격도 활발한 씩씩한 소녀랍니다. 그래서 여경찰이나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래요. 이 책에 실린 수민이의 일기는 초등학교 시절 내내 꾸준히 써온 것들을 모은 거예요.
수민이가 어린이 여러분만할 때에 가졌던 생각이나 고민들이 알알이 담긴 일기지요. 한번 읽어 보면 수민이의 속마음이 솔직하게 드러나 있어요. 때로는 천진난만한 생각들이, 또 어느 땐 잘못된 생각이, 그러다 보면 어느새 제법 똑똑하고 어른스러워진 생각들이 담겨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느껴 봤을 법한 이야기들, 또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들이 재미를 더해 주지요. 수민이의 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생각이 쑥쑥 커지고 깊어지고 있는 걸 느낄 거예요.
그림 : 우성남
수민이의 일기에 그림을 그려 넣어 주신 우성남 선생님은 경희대학교 식품가공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의 북디자인 및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목차
수민이의 일기책을 펴내면서 -- 수민이 엄마 정경숙 씀
수민이의 1∼3학년 때의 일기
-빨강비 파랑비
수민이의 4학년 때의 일기
-물오리 까치네 다리 까치네
수민이의 5학년 때의 일기
-주근깨투성이 말괄량이
수민이의 6학년 때의 일기
-6학년 6반 악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