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로운 발견은 별난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혹시 여러분은 갑자기 날아온 엉뚱한 질문에 당황스러웠던 적은 없었나요?“얼룩말은 흰 바탕에 검정 줄무늬일까, 검정 바탕에 흰 줄무늬일까?” “지구 상의 동물 중 뇌가 가장 큰 코끼리는 건망증이 없을까?”“아무리 봐도 구별하기 어려운 쌍둥이는 지문도 똑같은 걸까?”“캥거루는 왜 걸어다니지 않고 깡충깡충 뛰어 다닐까?”와 같은 질문들 말이에요.
이렇듯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엉뚱하고 알쏭달쏭한 궁금증은, 어디다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기가 어렵지요. 『얘들아, 요건 몰랐지?』에는 그런 곤란한 상황에서 여러분을 구해줄 박학다식하고 명쾌한 답이 모두 담겨 있어요. 익살스러운 삽화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이 캠벨
영국의 어린이책 작가로 과학적 상식을 활용한 흥미로운 책들을 썼습니다. 이 책 말고도 『코끼리는 얼마나 높이 뛸까?』, 『두뇌 훈련 퍼즐』, 『소년들을 위한 생존서』등이 유명합니다.
역자 : 윤정숙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하고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근무하다가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서로는 『엄마는 날 몰라』, 『네 연애는 왜 그 모양이니』, 『가십걸』, 『경청의 힘』, 『지구를 지키는 101가지 방법』,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할 세계사 정리노트』 등이 있습니다.
목차
눈을 뜨고 재채기를 하면 눈알이 튀어나올까?
코끼리도 건망증이 있을까?
코를 막고도 맛을 느낄 수 있을까?
고양이는 절대 떨어지지 않을까?
빙하가 모두 녹으면 어떻게 될까?
머리 없는 닭이 살 수 있을까?
왜 나는 내게 간지럼을 태울 수 없을까?
캥거루는 왜 깡충깡충 뛸까?
내 몸을 뜯어먹으면서 얼마나 살 수 있을까?
태양빛은 언제 꺼질까?
우리는 왜 얼룩말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하품은 왜 따라하게 될까?
무인도에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돌고래도 서로 대화를 나눌까?
초콜릿은 몸에 해로울까?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동물은 얼마나 될까?
손가락 관절에서 뚝뚝 소리를 내는 건 나쁠까?
지구에 운석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상어, 사자, 악어 중 누구에게 잡아먹힐 확률이 더 높을까?
내가 만약 죽었다면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동물은 무엇일까?
쌍둥이는 지문도 똑같을까?
왜 북극곰은 더 따뜻한 곳으로 이사 가지 않을까?
천둥소리는 왜 나는 걸까?
어떤 사람이 예뻐 보일까?
개가 더 똑똑할까, 고양이가 더 똑똑할까?
맛없는 음식이 몸에 좋은 이유는?
다람쥐꼬리에는 왜 털이 많을까?
꿈이 정말 미래를 말해 줄까?
지구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일까?
얼룩말의 얼룩은 어떤 색깔일까?
거미는 왜 거미줄에 붙지 않을까?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과연 과학자들은 공룡을 되살릴 수 있을까?
왜 잠을 자도 피곤한 걸까?
콜라만 마시고 얼마나 살 수 있을까?
코끼리는 얼마나 높이 뛸 수 있을까?
약은 어떻게 병을 고칠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남자와 여자 중 누가 운전을 더 잘할까?
세상에서 가장 고약한 냄새는?
한 가지 음식만 먹고살아야 한다면 어떤 걸 골라야 할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은 무엇일까?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일까?
파리는 어떻게 천장을 걸어다닐까?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