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화를 보면 민족의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은 각각의 창조 신화와 신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화는 단순히 옛날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그 민족의 뿌리가 되어 현재의 모든 존재에 의미를 부여하고, 나아가 정신적인 지표와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에 그 의미를 더한다고 할 수 있지요.
세상을 창조한 위대한 신들 ‘라그나로크의 날’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리스 신화는 물론, 게임에 자주 등장해 익숙해진 북유럽 신화, 신비로운 문화와 다양한 신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집트 신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의 신화, 오스트레일리아와 남태평양의 신화, 아프리카의 신화, 성스러운 인디언들의 신화와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까지 전 세계의 창조 신화와 신들에 관한 이야기가 다양한 그림 자료와 함께 펼쳐집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빅 파커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화와 전설에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역자 : 정윤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윤서씨는 ‘내 친구에게 전해줘’등 아이들을 위한 책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