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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와 동화를 보는 눈 2
그루 | 3-4학년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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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최춘해
1932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6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겨울 땅속>으로 입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시계가 셈을 세면≫, ≪생각이 열리는 나무≫, ≪젖줄을 물린 흙≫, ≪흙처럼 나무처럼≫, ≪나도 한 그루의 나무≫ 외 다수가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문학 부문 경상북도 문화상 등을 받았다.

  목차

1. 내가 본 동시와 동화
쓰지 않고는 못 배겨서 쓴 동시
동심에 바탕을 둔 상상의 세계, 그리고 발견
작자가 감동이 안 되는 작품은 독자도 감동 안 한다
어머니와의 사랑이 주제가 된 동시
동시의 의인화와 동화의 시대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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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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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동심과 체험이 바탕에 깔린 시
정의감, 저항 정신의 삶과 그 작품
농촌의 평화로운 풍경을 간결하게 묘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다 가신 가슴 따뜻한 선생님
동화 속에 살다가 동화 나라로 가다

2. 글짓기 교육
글짓기 운동사
자연보호를 위한 기행문 지도의 실제
제1회 구상문학제 백일장 심사평

3. 남이 말하는 최춘해의 작품 세계
아동문학가 최춘해의 사례 연구 _김경화
흙의 시인 춘해 선생 _신현득
연작동시 시간, 흙, 목숨, 뿌리를 중심으로 _김재용
가물(Drought)껏 樂化無雙에서 빚어진 '흙'의 美學 _이서인
최춘해 동시의 포용력과 생명 창조력 _최 용
한비문학 '문인 탐방' _권영주
흙의 시인, 아동문학가 최춘해 선생님 _강여울

4. 수상
아동문학 강좌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꼈다
상랑회(尙郞會) 전지 훈련
빚이 너무 무겁습니다
동심이 정다운 사이를 만들 수 있다
문우 최갑대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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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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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과 어린이 사랑은 아동문학의 근본
영어 교육과 우리말 교육
값지게 사는 사람
베풀기 위해 끊임없이 일하는 통 큰 옥미조
큰 그릇은 늦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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