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인 하영의 동시집. 표제시「참 이상합니다」는 자연을 생각하며 혼잣말하는 할머니를 바라보는 화자의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이다.
목차
1부 콩콩콩 점을 찍고
애기똥풀꽃
봄비
봄비 내리면
입춘
이슬비
아지랑이
오솔길
유채꽃
이슬방울
봄맞이
2부 향기로운 말
3월이
참 좋은 친구
아지랑이도 미안해서
열세 살 물망초
줄장미
향기로운 말
등나무와 등꽃이
은희야, 동수야!
바위구절초
가을편지
3부 어여쁜 길
전자렌지
좋은 풍경
옹알이
어여쁜 길
민들레
외갓집 가는 길
어머니의 작은 학교
알밤
성묘
이상한 어른들
4부 대추나무 시집가는 날
봄에는
분꽃
아침 호수
매미도 화가 나면
대추나무 시집가는 날
이방산베개
성성자 방울소리
세심정
5부 아기부처님
할머니처럼
참 이상합니다
다시, 봄비
덩굴장미
아기부처님
내소사 꽃살문
연꽃처럼
송아지
안개약수터
가을하늘
발문
안압지 물빛 그림자_임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