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추얼렁 박사는 로봇 망코와 치치를 만든다. 어느 날 꼬마 마법사 나니카가 플라잉카를 타고 여행을 하던 중 그들이 머물고 있는 무인도에 떨어진다. 나니카의 플라잉카가 고장을 일으키자 추얼렁 박사는 나니카에게 차를 고쳐주는 대신 망코를 데리고 여행을 할 것을 부탁하고 마지못하게 떠나는데, 본격적인 모험 속으로 들어서는데...
로봇의 금속성적인 냉혈한 로봇보다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인간다움을 주는 로봇을 캐릭터로 잡고 약한 자를 보호하며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 지 망코를 통해 보여준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인간과 닮아가는 휴머노이드 로봇, 초미세 로봇, 애완견 로봇, 그리고 생활속의 로봇 등 세계의 여러 로봇들과 우리나라에서 연구 개발하고 있는 로봇까지 실제 로봇과 똑같이 그린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소개되었다. 마지막 부분은 만화의 주인공들을 색칠 해 볼 수 있게 색칠 그림 공부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재성
하승남 선생님 문하에서 만화계에 입문했다. 김호경 선생님 아동만화팀 락툰에서 아동만화제작에 참여했으며 2004년 현재 아동만화 <푸하하 넘 우스워>를 그리고 있다.
목차
내 이름은 로봇 망코
깐달 삼형제
갑스몬 로봇과 대결
아작 로봇과 대결
색칠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