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차로 가득찬 거리, 답답한 공기, 나비도 살기 힘든 도시. 지우네 가족은 밤이면 반딧불이가 날아다닐 만큼 공기가 맑은 시골로 이사간다. 아이들은 곧 친구들을 사귀고 자연과 어울려 서울에서는 결코 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하게 된다.
지우네 가족의 전원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동물과 곤충에 관한 정보도 얻고 가족 간의 정도 느껴볼 수 있는 만화. 모두 세 권으로 구성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명운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4년 만화계에 입문하여 1994년 주간지 「천하만화」에 작가로 데뷔한 후 주간지 「아이큐 점프」에 <사상 최악의 덩크군단>을 연재했다. 출간한 단행본으로 <골때리는 해결사>, <골때리는 덩크 도사>, <어설픈 무림 전설>, <아불루온>, <학교에 가자>, <찜> 등이 있다.
목차
나비가 사라진 도시
도시 소년 전원으로 가다
말벌의 공격
풍산개와 진돗개
새로운 친구들과 살무사
개구리와 참새 사냥
지우의 신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