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에서는 인터넷, 휴대전화 사용, 사람들과 만났을 때, 지하철을 탔을 때 등 12살부터 알아두어야 할 여러 가지 매너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매너란 서로 기분 좋고 즐겁게 지내기 위한 기본적인 규칙이며, ‘내가 당해 싫을 일은 나도 남에게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매너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 사이에 주고받는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를 이해한다면 매너는 아주 쉽게 지켜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이 책은 12살이면 알아야 할 매너들에 대해 여러 가지 상황을 설정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각각의 상황에서 필요한 매너가 어떠한 것이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은 무엇이며 무조건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왜 그러면 안 되는지 설득하고 있다. 또한 아직 상황에 대한 현명한 판단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가족, 부모님의 도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다고 아키라
1926년에 태어나, 도쿄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재)중앙교육연구소 이사장, (재)소니교육재단 고문, (학)멀티미디어 아트학원 교장을 역임하였고, 2005년 현재 지바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 <과학적 공부방법>, <\'장녀\'를 위한 책>, <사랑받는 어머니 미움받는 어머니>, <절망을 던져버리면 인생은 즐겁다>, <\'참을성 있는 아이\'는 이렇게 교육시킨다>, <예절교육의 지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