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의사 헤이엇이 들려주는 동물 친구들 이야기. 헤리엇이 웃음 띤 얼굴로 들려주는 것만 같은 이 소박한 이야기들은 헤리엇의 주변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읽는 내내 말못하는 동물을 식구처럼 대하는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순박한 시골 마을 농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 소박한 사람들과 동물들이 엮어가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1권 <돌아온 젖소 블라섬>은 다킨 씨가 늙은 젖소 블라섬을 시장에 내다 팔려고 합니다. 그러나, 블라섬은 자신의 집으로 되돌아옵니다. 이 외 2편의 이야기 모두 사람과 동물, 그리고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지 들려줍니다.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이 사랑스럽습니다. 영국수의학회에서 \'케이론 상\'을 수상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임스 헤리엇 (James Herriot)
1916년 영국 잉글랜드의 선더랜드에서 출생하여 한 살 때 스코트랜드의 글래스고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수의과 대학을 졸업한 후 조수로 일을 시작한 헤리엇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 공군RAF으로 복무한 것을 제외하곤 평생을 요크셔 푸른 초원에서 순박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았다.
50세가 된 1966년부터 자신이 경험한 수의사의 세계를 책으로 펴냈기 시작했다. 사람과 동물에 관한 재미있고 감동어린 이야기는 26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30년 동안 전세계의 사랑을 받아왔다. <아름다운 이야기>는 영국 BBC TV 시리즈로도 방영되었다.
목차
돌아온 젖소 블라섬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새 가족을 만난 떠돌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