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데르센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입니다. 안데르센의 수많은 동화 속에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34편의 가장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 속에서 여러분은 상상력을 발휘하고 아름다운것들에 대한 가치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엮음 : 함영연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계몽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작품집으로 <큰 산을 품은 아이> <걸레 물방울> <할머니 요강> 등이 있습니다.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예대학원에서 영상문예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림 : 이주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화려한 색감으로 동심의 세계를 그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히로시마 세계미술대학 아트페스피벌, 대한민국 미술대전 신한 새싹 만화공모전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바보 한스
뜻 있는 일
미운 오리 새끼
낡은 가로등
벌거벗은 임금님
빨간 신
신기한 부싯돌
성냥팔이 소녀
나비
다섯 개의 완두콩
우쭐한 사과나무 가지
은화 한 닢
인어 공주
전나무
천사
하늘을 나는 트렁크
황새들
꼬마 이다의 꽃밤
가장 행복한 장미꽃
꿈의 신, 올레 루쾨이에
높이뛰기 선수들
크리스마스 캐럴
두꺼비
아이들 방에서
외다리 장난감 병정
종이 떨이진 깊은 곳
찻주전자
초록 옷을 입은 작은 병사들
아네모네
돼지치기 왕자
엉겅퀴의 모험
엄지 아가씨
빵을 밟은 소녀
눈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