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 아씨들>은 美國(미국)의 동화 작가 루이자 메이 올코트의 作品(작품)입니다. 마치 집안의 네 딸들은 저마다 아름답고 所重(소중)한 꿈을 간직한 채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순수한 마음을 지켜 나갑니다. 戰爭(전쟁)터에서 목사 活動(활동)을 하는 아버지와 넉넉한 살림은 아니지만 이웃을 위해 奉仕(봉사)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은 이 네 딸들의 밝고 明朗(명랑)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지요. 이 책에 나와 있는 240여 개의 한자어를 통해, 명작도 읽고 재미있는 한자 工夫(공부)도 해 보세요.
작가 소개
편저자 : 김숙희
194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1979년 ‘교육 방송 라디오극’ 공모전에 입상하였다. 1982년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 1996년 한국 아동 문학 작가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창작집「열세 살의 비밀 일기」「박물관에서 훔친 차」「보름달 도둑」「별일 없었어요」「이건 꿈일 거야」「모여라 꼬마 악당」등이 있다.
목차
마치 집안의 네 딸들
할아버지와 베스
에이미의 심술
메기의 허영심
게으름
즐거운 들놀이
장래의 희망
조의 비밀
쓸쓸한 계절
아버지를 위하여
베스의 병
떠나는 사람들
한자연습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