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우리창작 > 3~4학년우리창작
(특선창작) 바보 우물 이미지

(특선창작) 바보 우물
예림당 | 3-4학년 | 2003.01.13
  • 정가
  • 7,000원
  • 판매가
  • 6,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15P (5% 적립)
  • 상세정보
  • 16.6x22.5 | 0.600Kg | 128p
  • ISBN
  • 978893026835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새로운 영웅을 꿈꾸는 동화

‘영웅이란 성실한 사람이다’
영국의 어느 역사가가 한 말이다. ‘바보 우물’의 작가는 회사원, 의사, 예술가, 과학자 등 비록 겉모습은 다르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영웅답게, 성실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7개의 단편들을 모아 첫 단편집을 펴냈다.
사자가 사냥해 놓은 먹잇감을 눈치보며 기다리다가 사자가 배불리 먹고 나면 그제서야 슬금슬금 다가서서 먹이를 먹어야 하는 삶. 하이에나 칼리는 다른 하이에나들과 달리 그런 자신의 처지에 대해 불만을 갖는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의문을 가지고 생각하는 하이에나의 이야기가 바로 <태양이 떠오르는 그 너머로>이다.
또 <바보 우물>에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책임감을 가지고 묵묵히 해 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남들이 알아 주지 않아도, 너무나 힘들고 괴로운 일이지만 인내하면서 바보처럼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 밖에도 동물들을 통해 인간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모든 이야기가 많은 상상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유익하고 소중한 이야기들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구민애
1964년 서울태생으로 성신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