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프란츠 비트캄프
1943년 독일 비텔베르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생물학과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미술 교사로 학교에서 몇 년간 근무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후에는 그림과 시 창작에 몰두하며 지냈습니다. 그가 삽화를 그린 작품 중에는 《난 네가 새인 것 같아》 《넌 거기에, 난 여기에》 《언제나 다시 돌아와》 등이 있습니다. 또한 그는 1995년 그 동안의 동시 창작에 대한 공로로 오스트리아 정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들어가는 말
모자람을 부러워하는 행복한 아이
달콤한 마법과 한 조각의 시
곧 다가올 그대를 기다리며
행복과 외로움의 고통
낙천주의자의 굳은 믿음
진실이 되어 버린 마법
절망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 위해
꿈이었을까? 현실이었을까?
자꾸만 변해 가는 꿈
신의 목소리
침묵하는 우주에 묻는 영원한 질문
인내의 기적
시간과 무한함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이 된 슬픔
입으로 전하는 사랑의 맹세
최고가 되지 못함을 위로함
한낮에 꾸는 무서운 꿈과 고귀한 신중함
그럴 듯한 이유의 당당함
천사를 붙잡기는 너무 어려워
희망에 대한 간절한 꿈
닫혀 있는 문은 싫어
가슴 찢어지는 사랑의 힘
누구에게나 나를 보여줄 수 없음이 다행이야
불가능한 것을 해낼 수 있는 인내심
수평선 너머의 따스함
치열한 노력의 안타까운 종말
섬광처럼 떠오르는 순간을 다루는 방법
밤을 경탄함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의 신비
지혜를 연인으로 맞이한 영리한 소피아
하늘에 떠도는 소원
자신의 유일함에 대한 넘치는 존경심
행복을 가질 수 있을까요?
행복을 붙잡고 영원히 놓치 않으려는 딱한 고집
가끔 위로 받고 싶은 마음
역자후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