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윤석중
1911년 서울 출생. 2003년 12월 세상을 떠났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동요 「어린이날 노래」 「퐁당퐁당」 「고추 먹고 맴맴」 등을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동요를 지었다. 『어린이신문』 『새싹문학』을 창간하였으며, '소파상' '장한 어머니상' '새싹문학상'을 제정하고 '새싹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회장을 지냈다. 대한민국예술원상o세종문화상o대한민국문학상o라몬 막사아사이상o외솔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선생이 지은 책으로는 우리나라 첫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를 비롯하여 『윤석중 동요집』 『날아라 새들아』(창비 1983) 『어깨동무』 『초승달』 『굴렁쇠』 『아침 까치』 『엄마손』 등 많은 동요집과 『열 손가락 이야기』 『멍청이 명철이』 『열두 대문』 등의 동화집이 있다. 그밖에 『새싹의 벗 윤석중 전집』, 팔순 기념 동요집 『여든 살 먹은 아이』가 출간되었다.
저자 : 김태오
호는 설강, 동요 시인, 비평가이다.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일본 니혼 대학을 졸업했다. 문학 이론가로 활동하면서 작품을 썼다. 1927년 '조선 동요 연구 협회'를 만들어 활동했다.
저자 : 박일
함경북도 명천에서 태어나 1926년 일본 도요 대학을 중퇴하고 귀국해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에서 활동했다. 아동 잡지 '별나라'의 편집 동인이기도 한 박일은 '박아지'라는 필명도 썼다. 해방 후 월북했다.
저자 : 남기방
<꾼과 아이>, <정직한 사람>, <장화>, <어머니 그리워> 등의 여러 편의 아동극을 1972년 '조선일보'에 발표했다.
저자 : 옥동
필명 외에는 작가에 대해 알려진 것이 없다.
저자 : 송영
송영은 본명은 무현(武鉉)으로 1903년 5월 24일 서울 서대문 오궁골에서 태어났다. 송동양, 수양산인, 앵봉산인, 석파 등 필명을 사용했다. 배재고보 재학 당시 3·1 운동을 체험한 뒤로 학교를 중퇴하고 사회운동에 투신했다. 1922년 이적효, 이호, 최승일, 김영팔 등과 프롤레타리아 문예 단체인 염군사를 조직했으며 기관지 ≪염군≫을 기획했다. 1923년 무렵 일본으로 건너가 노동자 생활을 하면서 경험의 폭을 넓히고 귀국했다. 1925년 7월 ≪개벽≫ 현상 공모에 <늘어가는 무리>가 당선하면서 등단했다. 이후 1935년까지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동맹(KAPF)에 참여, 아동 문예 운동과 연극 운동, 소설 창작에 힘썼다. 카프가 해산한 뒤 1937년에는 동양극장 문예부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극 대본을 창작했다. 해방 이후 월북해 1946년 작가동맹상무위원을 시작으로 조선연극인동맹위원장, 2∼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영화 촬영소 소장 등 요직을 거쳤다. 대표작으로는 소설 <용광로>, <석공조합대표> 등과 희곡 <호신술>, <황금산>, <역사>, <백두산은 어디서나 보인다> 등이 있다. 정신 질환을 앓다가 1978년, 76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알려져 있다.
상상할 수 있는 힘, 숨을 끼가 있어 아름다운 친구들에게 _임지연
올빼미의 눈 _윤석중
양양 양돼지 _김태오
그 뒤의 용궁 _송영
고양이와 쥐
사람은 어떻게 생겼나 _박일
곰과 아이 _남기방
임금님 제 자랑 _옥동
- 작가에 대하여
-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연극 만들기 _신동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