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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영재
서울에서 태어나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 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랜 동안 동화와 아동소설을 썼으며 요즘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 『별난 가족』 『별난 초등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등, 단편집 『지금이 좋아요』 『말하는 숲』 『하늘에서 달리기』 등, 동시집 『어린이였던 어른』 『왜 몰랐을까?』 『마지막 가족사진』 등이 있습니다.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1995) 등을 받았습니다.
제1부 아버지 도장
마지막 가족 사진 14
서른 살 엄마 16
안녕 18
문옥이네 19
아버지 도장 20
울보 22
남매의 대화 23
쓸모없는 것 24
누구 편? 26
미납 28
잊어버린 말 30
얘는! 누가 듣는다 32
금방 34
제2부 지금 먹고 있잖니?
문패 38
빈 집 40
신바람 난 잡초 42
기성회비 43
건넌방에 살 거야 44
참기 연습 46
부러운 깍두기 48
엄마의 ‘최’ 새김질 49
지금 먹고 있잖니? 50
참기름 장수 52
짝사랑 여자 아이 54
또 혼자 될 뻔한 엄마 55
죽는 기쁨 56
제3부 큰이모
꿈 60
왜 62
지문 64
그나마 다행 66
무서운 숫자 67
두 분의 아버지 68
기분 나쁜 찬송가 70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내 아들에게 72
설교 시간 74
큰이모 75
다 이를 거야 76
엄마 꼬집기 78
아버지 옷 79
제4부 두 번의 6.25
임진각 하늘 82
말의 씨앗 84
택배 직원 86
어머니 덕분에 87
어떤 선생님 88
살아 오신 어머니 90
종소리 92
파리 똥 그림 94
제가 왔어요 96
아버지의 친구 98
두 번의 6 25 100
세 아버지 102
아버지 영전에 드립니다 -(맏아들 최규재) 104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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