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틀북 철학 동화 시리즈 17권.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대표작 <캔터베리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당시의 불평등한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여자가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 떠나는 기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그 안에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숨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때 찾을 수 있다고 대답한다.
옛날 아서 왕 시대, 젊고 매력적인 기사가 몹쓸 죄를 지어 사형 위기에 처한다. 왕국의 여인들은 기사를 살려 달라고 간청하고, 왕비는 그에게 ‘여자가 정말 원하는 것’을 알아 오면 목숨을 구해 주겠다고 한다. 기사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여러 나라를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흉측하게 생긴 노파를 만나게 된다. 과연 기사는 올바른 답을 찾아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다채로운 삶의 모습을 담은 고전『캔터베리 이야기』
그 속에서 찾은 진정한 평등과 행복의 의미!
‘여자가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 나선 기사옛날 아서 왕 시대, 젊고 매력적인 기사가 몹쓸 죄를 지어 사형 위기에 처합니다. 왕국의 여인들은 기사를 살려 달라고 간청하고, 왕비는 그에게 ‘여자가 정말 원하는 것’을 알아 오면 목숨을 구해 주겠다고 합니다. 기사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여러 나라를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흉측하게 생긴 노파를 만나게 됩니다. 과연 기사는 올바른 답을 찾아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요?
진정한 행복의 시작은 ‘내 삶의 주인 되기’이 책은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의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대표작『캔터베리 이야기』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문학 작품에는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적 분위기가 녹아 있기 마련입니다.『캔터베리 이야기』가 쓰여진 시대는 여성이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데 어려움이 있던 때였습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낮은 계급의 사람들 역시 평등하게 대접받을 수 없었지요. 이 책은 당시의 불평등한 사회적 분위기와 함께 ‘여자가 정말 원하는 것’을 찾아 떠나는 기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그 안에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이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갈 때 찾을 수 있다고 대답합니다.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행복한 삶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해야 할까요? 책을 읽으며 곰곰이 생각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세요. 내 삶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이니까요.
◆ 베틀북 철학동화 시리즈베틀북 철학동화는 재미와 깊이를 두루 갖춘 이야기로 삶과 죽음, 평등과 편견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아이들에게 넓고 깊게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지혜를 키워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스트레야 에스크리냐 마르티
대학에서 스페인어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구연동화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였으며,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아이들을 위한 구연동화 전문가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