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말레이시아의 작가 수니타 래드 밤레이가 글을 쓰고 마조리 반 히어덴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림 할머니는 정원에서 감나무 가꾸는 걸 무척 좋아하셨다. 그러던 어느 날 림 할머니는 나무에서 막 자라기 시작한 감을 발견하셨다. 그 감이 무럭무럭 자라 탐스럽게 익어가자 림 할머니는 그 감을 사랑하는 손녀인 메이 링에게 줘야겠다고 생각하신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 어느 날 그 감이 그만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 것인데….
출판사 리뷰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림 할머니의 감나무>는 말레이시아의 작가 수니타 래드 밤레이가 글을 쓰고 마조리 반 히어덴이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림 할머니는 정원에서 감나무 가꾸는 걸 무척 좋아하셨어요.
그러던 어느 날 림 할머니는 나무에서 막 자라기 시작한 감을 발견하셨어요.
그 감이 무럭무럭 자라 탐스럽게 익어가자 림 할머니는 그 감을 사랑하는 손녀인 메이 링에게 줘야겠다고 생각하셨지요.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어느 날 그 감이 그만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 거예요.
과연 그 감은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여기에 세 친구가 멋진 활약을 해요.
과연 어떤 활약일까요?
* 한글과 함께 영어로 출간된 원문을 병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