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비어린이 무지개동화 시리즈 4권.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니 눈이 엄청 많이 내렸다. 토끼들은 첫눈이 오면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게 생각났다. 토끼들은 각자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 먹보는 지렁이 쿠키를 한 아름 안고 출발했고, 뜀박이는 눈을 파기 시작한다. 멋쟁이는 커다란 가방에 여러 가지 옷과 핀을 담아서 나선다.
걱정이는 길을 잃을까 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출발한다. 토끼들은 꼬불꼬불 눈 속을 파헤쳐서 무사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만나서 같이 군고구마도 먹고 재밌는 첫눈 내린 날이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꼬불꼬불 눈 놀이터
별별마을 별난토끼
어린이 책을 사랑하는 작가 여덟 명이 모여서 책을 만들었어요. 작가들의 개성만큼 톡톡 튀는 토끼 여덟이 탄생했지요. 원칙이, 꼬질이, 먹보, 쫑알이, 낭만이, 뜀박이, 걱정이, 멋쟁이. 여덟 토끼들은 가끔 다투기도 하고, 그로 인해 시무룩해지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보고 싶어서 찾아가고 한 데 어울려서 놀곤 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지내면서 같이 우당탕탕 소란도 일으키고, 알콩달콩 우정도 쌓으며 재미나게 지내고 있답니다. 계절이 변하면서 쌓이는 추억도 많아지는 별별마을에 어린이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별별마을 별난토끼_겨울 《꼬불꼬불 눈 놀이터》
[꼬불꼬불 눈 놀이터]
아침에 창문을 열었더니 눈이 엄청 많이 온 거예요. 토끼들은 첫눈이 오면 친구들과 만나기로 한 게 생각났어요. 토끼들은 각자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먹보는 지렁이 쿠키를 한 아름 안고 출발했고, 뜀박이는 눈을 파기 시작합니다. 멋쟁이는 커다란 가방에 여러 가지 옷과 핀을 담아서 나섭니다. 걱정이는 길을 잃을까 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을 다잡고 출발하지요. 토끼들은 꼬불꼬불 눈 속을 파헤쳐서 무사히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만나서 같이 군고구마도 먹고 재밌는 첫눈 내린 날이 될 수 있을까요?
[나도 상 받고 싶어!]
별별마을에는 한 해를 마무리 짓는 겨울에 서로에게 상을 줘요. 어떤 상이든 상관없어요. 그 상은 다른 친구에게 줘도 되고, 자기 자신한테 줘도 괜찮아요. 올해는 어떤 상을 누가 받게 될까요? 친구들이 모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봤지요. 팡파르가 울리고 시상식이 시작되었지요. 상 중에는 깔끔상도 있고, 예절상도 있고, 반칙상도 있네요. 재미있는 이 상들이 의미하는 건 뭘까요? 그리고 모든 토끼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시상식이 끝난 뒤에는 해가 뜨는 걸 보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과연 볼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미토
미토는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동갑내기 작가들 모임이에요. 만나면 “오늘은 뭐 하고 놀까?”, 헤어질 땐 “다음엔 뭐 하고 놀지?”, 늘 놀 궁리만 하지요. 신나게 놀다 보니 재미난 이야기가 떠올라 이 책을 만들게 되었어요.강정연_우주 최강 동안 미모 꿀잼 동화작가랍니다, 딸꾹~반하다_낮잠을 사랑하는 잠꾸러기 동화작가랍니다, 쿨쿨~소 천_동그라미를 사랑하고 얼굴이 잘 빨개지는 그림작가랍니다, 뎅글~윤지현_노는 걸 사랑하는 개구쟁이 동화작가랍니다, 야호~이은경_혼자 공상 놀이하는 걸 좋아하는 그림작가랍니다멍, ~차태란_어쩔 줄 몰라 하는 걸 사랑하는 동화작가랍니다, 어쩔~한희선_소란스런 새싹을 좋아하는 그림작가랍니다, 파릇~홍기운_행복이랑 뒹굴뒹굴 놀 때가 가장 좋은 동화작가랍니다. 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