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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4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문학동네어린이 | 3-4학년 |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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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네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세 권이다.

힘 약한 이들을 향한 깊은 공감의 힘으로 그늘진 마음을 빛으로 바꾸는 정연철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거짓말하는 어른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한 방!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안진영의 동시집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복잡한 머릿속을 탈탈 털고 싶을 때, 자유롭고 거침없는 상상 여행을 떠나는 김륭의 동시집 <엄마의 법칙>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전 3권)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다구요. 엄마도 알죠?”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네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고민과 불만을 시원하게 날려 주는 동시집’ 세 권이다. 힘 약한 이들을 향한 깊은 공감의 힘으로 그늘진 마음을 빛으로 바꾸는 정연철의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거짓말하는 어른들에게 날리는 시원한 한 방!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담은 안진영의 동시집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복잡한 머릿속을 탈탈 털고 싶을 때, 자유롭고 거침없는 상상 여행을 떠나는 김륭의 동시집 『엄마의 법칙』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연철
경남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고,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를 추천받고 등단했다. 대구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아이들의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는 3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다. 동화책 《주병국 주방장》,《똥배 보배》,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만도슈퍼 불량 만두》,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웃지 않는 병》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들을 출간했다. 맛 좋고 몸에도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김륭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05년 김달진지역문학상, 2012년 박재삼사천문학상, 2014년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으로 동시집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별에 다녀오겠습니다』와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가 있다.

저자 : 안진영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성장했다. 춘천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 재학 중이며, 『동시마중』창간호를 통해 등단했다. 지금은 한라산이 보이는 제주 중산간 대흘초등학교에 있다.

  목차

-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정연철 시 | 이우창 그림)
-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안진영 시 | 윤봉선 그림)
- 『엄마의 법칙』 (김륭 시 | 노인경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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