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세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세 권이다.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전 3권)
“나 몽당연필이야, 쌀벌레 넌 어디 사니?”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세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세 권이다. 몽당연필처럼 볼품없는 존재들에게도 당당히 제자리를 찾아 주는 신현득의 동시집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고양이처럼 귀를 쫑긋 세우고 작은 목숨 하나하나와 교감하며 그 마음을 받아 적은 이안의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 세상을 가득 채운 다양한 생명들의 생생한 너스레가 와글와글 들리는 주미경의 동시집 『나 쌀벌레야』를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신현득
경북 의성에서 출생.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부에 입선(1959)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1971) 등을 수상했다. 안동사범학교를 다녔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초등학교 교사를 지내기도 했으며, 한국일보사 소년한국 편집국 취재부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대학에서는 20여 년간 <아동문학론>을 강의했다. 동시집 『아기 눈』(1961), 『고구려의 아이』(1964) 등 여러 권의 동시, 동화집을 출간했다.
저자 : 이안
1967년 제천에서 태어났다. 1998년 『녹색평론』에 「성난 발자국」 외 두 편을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에 「우주적 비관주의자의 몽상」 외 네 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을 냈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며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를 썼다. 이번 책은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에 이은 세 번째 동시집이다.
저자 : 주미경
{어린이와 문학}에 2010년에 동시가, 2014년에 동화가 추천되었어요.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2015년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대상, 2017년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나 쌀벌레야』를 냈어요.
목차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고양이와 통한 날
나 쌀벌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