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2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이미지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2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펼치는 순간 웃음이 나는 동시집
문학동네어린이 | 3-4학년 | 2016.03.02
  • 정가
  • 29,500원
  • 판매가
  • 26,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1,328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0 | 0.420Kg | 300p
  • ISBN
  • 978895463970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두 번째로 만나는 세트는 ‘펼치는 순간 웃음이 나는 동시집’ 세 권이다.

배꼽처럼 익숙해진 오늘도 새롭게 그려내 웃음보를 간질이는 장옥관의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재미없는 잔소리 대신 불량한 어른을 꼬집는 통쾌한 김은영의 동시집 『선생님을 이긴 날』, 엉뚱한 상상력과 재기발랄한 표현으로 웃음 갈증을 풀어 주는 김개미의 동시집 『어이없는 놈』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출판사 리뷰

[세트 소개]

펼치는 순간 웃음이 나는 동시집 (전 3권)
“내 배꼽은 힘이 세, 어이없지?”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두 번째로 만나는 세트는 ‘펼치는 순간 웃음이 나는 동시집’ 세 권이다. 배꼽처럼 익숙해진 오늘도 새롭게 그려내 웃음보를 간질이는 장옥관의 동시집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재미없는 잔소리 대신 불량한 어른을 꼬집는 통쾌한 김은영의 동시집 『선생님을 이긴 날』, 엉뚱한 상상력과 재기발랄한 표현으로 웃음 갈증을 풀어 주는 김개미의 동시집 『어이없는 놈』을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옥관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국문학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1987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황금 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와 동시집『내 배꼽을 만져보았다』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은영
1964년 전북 완주군 이서면에서 태어나 전주 교육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동시로 등단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동시집 『빼앗긴 이름 한 글자』 『김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아』 『아니, 방귀 뽕나무』 『선생님을 이긴 날』 『ㄹ 받침 한 글자』『삐딱삐딱 5교시 삐뚤빼뚤 내 글씨』를 펴냈습니다. 작은 시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 : 김개미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2010년 <창비 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그림책 <사자책>, <나의 숲>, 시그림집 <나와 친구들과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를 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세트 구성]
-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 (장옥관 시 | 이자용 그림)
- 『선생님을 이긴 날』 (김은영 시 | 박형진 그림)
- 『어이없는 놈』 (김개미 시 | 오정택 그림)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