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시리즈 2권.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달력 속에 한자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또한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과학,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내용들을 달력과 연계하여 재미있게 풀어냈다. 설날에는 떡국에서 비롯된 '꿩 대신 닭'이라는 속담(俗談)을 배우고, 정월 대보름에는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속에 숨어 있는 조상들의 지혜(智惠)를 배운다.
각 내용과 관련된 풍부한 도판 자료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효과적으로 한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3단계의 학습법을 채택하였고, 이야기 속에서 한자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눈으로 익히고, ‘따라 써 보기’에서 각 한자의 음과 뜻을 복습할 수 있다. ‘한 걸음 더: 어휘가 쑥쑥!’에서는 배운 한자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재밌는 퀴즈가 준비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달력 속 한자를 알면, 교과서가 술술 읽힌다?
역사와 상식, 어휘력을 동시에 잡는 1석 3조 시리즈! 아이들은 한자 공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급수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아이들조차 한자를 어렵고 생소하게 느낍니다. 그렇다면 영어는 어떨까요? ‘Play’와 ‘Stop’은 보자마자 바로 뜻을 이해하는 반면, ‘再生’과 ‘停止’는 읽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차이는 바로 생소함과 친근함, 낯섦과 낯익음에서 발생합니다. 영어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반면, 한자는 어느새 우리 주변에서 자취를 감추었지요. 이런 현상과 달리, 여전히 우리말의 70% 이상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교과서에 등장하는 개념어의 경우는 9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지요. 이런 단어들의 경우, 한자를 알면 자연스럽게 단어의 속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자 학습이 어휘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국어 실력으로까지 연결됩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고려대학교 교수 윤재민 선생님과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이신 김정숙 선생님, 김영옥 선생님은 오랜 시간 한자를 연구하고,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선생님들은 한자를 암기하기 전에 먼저 한자와 친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문장 안에서 한자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한자 학습에서 가장 좋은 방법임을 알게 되었지요.
생크림 ‘최상위 필수 한자’ 시리즈는 선생님들의 이런 고민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상에 한자를 녹여냈습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달력 안에도 무수히 많은 한자들이 숨어 있지요. 한자만 잘 알아도 기념일에 얽힌 비밀들이 술술 풀립니다. 하늘이 열린 날을 뜻하는 개천절(開天節)에는 우리 역사가 처음 시작된 이야기가 담겨 있고, 가을밤을 뜻하는 추석(秋夕)에는 보름달을 보며 풍년을 기원하는 풍습이 숨어 있지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한자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 출판사 서평 ★
달력 속 재미있는 한자 여행!새해가 시작되면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달력을 벽에 걸고, 가족의 생일이나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표시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달력을 자세히 살펴보면 낯선 단어들이 눈에 띕니다. 순국선열의 날, 제헌절, 개천절 등등…. 저 단어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책은 그러한 궁금증들을 해결해 주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달력 속에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날들이 숨어 있고, 그 날들은 저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한자와 깊은 연관을 맺고 있지요.
역사를 알고, 상식도 넓히고, 교과서 내용까지 깨우치는 일석삼조 한자 여행! 흥미로운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초등학교 사회.과학 교과서를 꿀꺽 삼킨 달력 이야기<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달력 속에 한자를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3~6학년 사회, 과학,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내용들을 달력과 연계하여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설날에는 떡국에서 비롯된 '꿩 대신 닭'이라는 속담(俗談)을 배우고, 정월 대보름에는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속에 숨어 있는 조상들의 지혜(智惠)를 배웁니다. 납세자의 날에는 세금(貰金)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되는지, 왜 세금을 내야 하는지 알아보고,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에는 오늘날의 환경(環境)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른 생명체와 더불어 사는 길을 고민해봅니다.
눈으로 익히고, 한 번 더 보고, 쓰기까지 완벽하게!달력 속 한자 여행에 생생한 사진이 없으면 서운하겠지요? 이 책은 각 내용과 관련된 풍부한 도판 자료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효과적으로 한자를 학습할 수 있도록 3단계의 학습법을 채택하였습니다. 먼저 이야기 속에서 한자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눈으로 익히고, ‘따라 써 보기’에서 각 한자의 음과 뜻을 복습합니다. ‘한 걸음 더: 어휘가 쑥쑥!’에서는 배운 한자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재밌는 퀴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이 책 담겨 있는 교과 내용 -
<초등 국어> 1학년~6학년 | 기본 어휘
<초등 과학> 6학년 | 지구와 달의 운동
<초등 사회> 3학년 | 우리가 살아가는 곳
이동과 의사통신
다양한 삶의 모습들
다른 환경, 다른 문화
4학년 |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민주주의와 주민 자치
5학년 | 우리 역사의 시작과 발전
살기 좋은 우리 국토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우리 경제의 성장과 발전
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6학년 |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변화하는 세계 속의 우리





작가 소개
저자 : 윤재민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후기 중인층 한문학의 연구』 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정숙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조선후기 재자가인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원광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영옥
고려대학교 한자한문연구소 연구교수로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자형 표준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고려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 달력으로 즐기는 한자 여행
1월~2월 이야기
3월~4월 이야기
5월~6월 이야기
7월~8월 이야기
9월~10월 이야기
11월~12월 이야기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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