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 이미지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
문학과지성사 | 3-4학년 | 2016.02.1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3x21.2 | 0.365Kg | 208p
  • ISBN
  • 978893202839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지아이들 시리즈. 제11회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인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을 포함하여 총 8편의 단편을 묶은 동화집이다. ‘전복적 상상력으로 웃음과 울음의 의미를 짚어 보는 주제의식 등에서 신인다운 패기와 의욕이 앞서 있다’는 심사평처럼 이번 동화집에는 작가의 기발하고도 날카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단편 여덟 편이 담겨 있다.

모든 일들이 예측 가능하고 뜻한 대로 흘러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런 행운은 어째 멀리 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좋은 뜻으로 한 일이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 되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내 꿈과 부모님의 꿈이 같은 줄 알았는데 서로 바라는 것이 다를 때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이럴 때 가끔은 상상력의 힘을 빌려 보는 건 어떨까? 그 세계에서 위로도 받고, 친구도 만들면서 자신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다 보면 또 다른 자신을, 나를 향한 상대의 시선을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정수민 작가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가까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세밀하게 관찰하며 인간의 이기심과 지나친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대해 활달하면서도 깊이 있게 꼬집고 있다.

  출판사 리뷰

“기발한 상상력으로 읽어 낸 아이들 마음”

교실에서, 집에서 위기의 상황에 맞닥뜨린 아이들이 그려 내는 상상의 세계
그곳에서 상처가 아물고 단단해져 가는 여덟 아이들의 천진한 이야기!

■ 소외감, 외로움, 아픔을 딛고 성장하는 내가 되기까지!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으로 제1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신인작가 정수민의 첫 동화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전복적 상상력으로 웃음과 울음의 의미를 짚어 보는 주제의식 등에서 신인다운 패기와 의욕이 앞서 있다’는 심사평처럼 이번 동화집에는 작가의 기발하고도 날카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단편 여덟 편이 담겨 있다. 각각의 다양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그 깊은 속마음을 헤아려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더 나아가 누군가를 겉모습으로만 판단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게 될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을 둘러싼 주변은 복잡하고 오묘하다. 특히 친구들하고의 관계에서는 더욱 그렇다. 오늘은 정말 둘도 없는 사이였는데 내일이면 아주 사소한 일로 땅이 쩍 갈라지듯 금이 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럴 때 아이들은 뜨거운 사막에 혼자 떨어진 것 같은 당황스러움에 맞닥뜨리게 된다. 안타깝게도 그런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진정한 힘은 오직 자기 안의 내면에 있다. 학교와 집에서 크고 작은 나름의 풍파들을 견디어 내며 단단해져 갈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시간과 모험을 허락해 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일 것이다.

■ 나만의 세계,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누구나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탈출구를 찾기 마련이다. 특히 자신의 생각과 정반대로 일이 흘러갈 때는 더욱 그럴 것이다. 모든 일들이 예측 가능하고 뜻한 대로 흘러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런 행운은 어째 멀리 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좋은 뜻으로 한 일이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남을 배려한다는 것이 되레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내 꿈과 부모님의 꿈이 같은 줄 알았는데 서로 바라는 것이 다를 때는 더욱 심각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이럴 때 가끔은 상상력의 힘을 빌려 보는 건 어떨까? 그 세계에서 위로도 받고, 친구도 만들면서 자신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다 보면 또 다른 자신을, 나를 향한 상대의 시선을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정수민 작가는 아이들의 일상에서 가까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세계를 세밀하게 관찰하며 인간의 이기심과 지나친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대해 활달하면서도 깊이 있게 꼬집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수민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숭실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으로 제11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에서 공부하며, 초등학교에서 문학 강사로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

  목차

마이너스 친구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
수호 요정
바람의 여신
안 웃기는 농담
미다스의 비듬
야행성 아이
낙서와의 전쟁
작가의 말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