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51권. 비만으로 열등감에 시달리던 주인공이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야기이다. 혜미와 우식이 그리고 수연이가 각각의 상처를 보듬으며 꿈을 향해 나가가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깨우쳐 준다.
혜미는 비만이어서 학교에서도 놀림을 당하고 집에서조차 인정을 받지 못한다. 이런 혜미의 마음을 헤아려 준 사람은 담임선생님이다. 담임선생님은 자신의 부끄러운 옛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어 혜미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백하고 다른 친구의 도움을 받을 줄 아는 것이 용기라고 말해 준다. 혜미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책기독공보사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최일순 작가의 두 번째 창작동화집.
이 책은 특별히 작가가 삽화도 함께 그렸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학교라는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
이 이야기는 비만으로 열등감에 시달리던 주인공이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야기이다.
혜미는 비만이어서 학교에서도 놀림을 당하고 집에서조차 인정을 받지 못한다.
이런 혜미의 마음을 헤아려 준 사람은 담임선생님이다. 담임선생님은 자신의 부끄러운 옛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어 혜미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고백하고 다른 친구의 도움을 받을 줄 아는 것이 용기라고 말해 준다.
혜미는 정말로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
혜미와 우식이 그리고 수연이가 각각의 상처를 보듬으며 꿈을 향해 나가가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일 깨우쳐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일순
2000년 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 동화 <키 작은 우정>이, 2003년 사이버 중랑 신춘문예에 동화 <노란 주전자>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2008년에는 동서 커피문학상에 동화 <늙은 엄마>가 당선되었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새벽의 4총사>가 있으며 <혜미의 다이어트 일기>는 글과 그림 모두 선생님의 작품이에요. 수채화와 연필화를 지도하는 선생님으로 활동하면서 여운을 남기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목차
■ 머리글
1. 무료 피자 쿠폰
2. 피아노 학원에서
3. 악몽의 체육 시간
4. 보건 선생님의 운동복 바지를 입고
5. 우리 아빠
6. 장난은 싫어!
7. 선생님의 첫사랑 이야기
8. 화해
9. 첫사랑?
10. 행동발달지능적성검사 결과표가나온 날
11. 유부 초밥 파티
12. 한 통의 전화
13. 엄마의 눈물
14. 가족은 떠나고
15. 선생님의 다이어트 성공 이야기
16. 결심했어! 다이어트
17. 슬픈 눈빛
18. 하얀 국화를 강물에
19. 그리운 가족
■ 작품 들여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