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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탐라예요
제주 역사 이야기
책과나무 | 3-4학년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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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나라 지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책으로, 제주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탐라’에 얽힌 설화와 역사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여, 선사시대에서부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르기까지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 몇 줄의 글에 담백하면서도 중요하게 담았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를 위한 한국지리+역사 동화책!
이제는 ‘제주’가 된 섬 ‘탐라’에 얽힌 숨은 역사 이야기”


혹시 ‘제주도’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지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한 동화책으로, 제주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탐라’에 얽힌 설화와 역사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구성하여, 선사시대에서부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르기까지 제주도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 몇 줄의 글에 담백하면서도 중요하게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제주도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섬에 대한 아이들의 인식과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발동하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역사를 배우다 보면 대개 지배자들의 입장에서 기록되었음을 느낍니다. 항상 시대를 채우는 민초들의 역사는 밀린 채 말입니다. 이 동화는 아름답고 신비한 제주역사를 다른 시각에서 보았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탐라를 되찾게 해주세요’ 라는 마지막 글귀가 역사 인식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봅니다.
_임은영 강천초교사

아름답고 신비로운 신화의 섬 탐라 이야기

이 책은 제주도의 옛 지명인 탐라에 관한 탄생 설화에서 시작하여 삼국시대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아름다운 제주도의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평소 섬에 관한 호기심이 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육지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제주가 아닌 현지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탐라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특히 ‘탐라’라고 하는 옛 지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표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강자의 논리가 아닌 약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확산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제주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과 다른 지역의 전설이나 설화 및 역사에 관한 호기심을 높일 수 있게 되어 지역문화 계승 및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일선
고향 충주에서 환경·문예활동을 30여년 하고 있다.무분별한 온천개발저지와 온천법 개정활동을 통해 속리산과 월악산, 한강과 달천을 지키는 데 청춘을 바쳤다.사대강사업 당시 봉황섬, 비내섬, 탄금대 등에서 멸종위기종인 단양쑥부쟁이와 층층둥글레를 발견하고 정부를 설득해 그 군락지를 지켰다.1995년 달천에서 수달을, 2004년 쇠꼬지에서 황금박쥐의 삶터를 구했다.칠지도고증·복원과 국보충주고구려비명칭변경, 국가명승지탄금대·도심하천복원, 호암동청동기유적과 세계조정대회장 삼국유적지보전, 댐피해극복과 지역재생에도 땀 흘리고 있다.저서에는 그림동화인 〈나는 단양쑥부쟁이예요〉, 〈호암지 이야기〉, 〈내 이름은 탐라예요〉, 〈들려주마! 달내강 역사이야기〉, 〈비내섬과 복여울 이야기〉, 〈황금박쥐와 그 동무들의 터전, 쇠꼬지〉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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