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시리즈 27권. 보글보글하는 거품소리를 연구해 수다쟁이 핀두스와 물고기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우정을 쌓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독특하고도 문학적으로, 그리고 아주 새롭게 그려냈다. 특히 작가의 전작들을 관통하는 주제인 ‘간과하기 쉬운 작은 존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특유의 시적인 그림과 꿈결 같은 글을 통해 흥미진진하고도 마법같이 신비롭게 풀어놓았다.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의 우정, 교감,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소년과 물고기의 우정 이야기를 통해 기발하고도 유쾌하게 들려준다. 끊임없이 부글부글거리던 수다쟁이 물고기 핀두스는 시끄러워서 집에서 쫓겨날 뻔하기도 한다. 그러나 도둑이 든 집을 지켜내고 심지어는 자유를 찾아 독립까지 요구한다. 그리고 끝이 날 수 있었던 이야기는 소년이 강물에 빠지며 계속된다. 어른과 아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 프랑스 코트 도팔 지역 아동문학협회 OPALIVRES 2015년 선정 도서!
※ 아동문학 전문 사이트 리코셰 죈느 문학 부문 선정 도서!
“누가 그래? 물고기는 말을 못 한다고?” 삐죽 머리 소년과 뚝심 있는 수다쟁이 물고기 핀두스가 물고기 언어로 나누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성장 이야기로,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반전과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당신의 서재에서 고전이 될 법한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
시적인 그림과 꿈결 같은 글을 선보이는 작가, 레미 쿠르종의 마법 같은 이야기!프랑스의 주목받는 동화작가 레미 쿠르종은 최신작 ≪수다쟁이 물고기≫를 통해 보글보글하는 거품소리를 연구해 수다쟁이 핀두스와 물고기 언어로 대화를 나누고, 우정을 쌓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독특하고도 문학적으로, 그리고 아주 새롭게 그려냈습니다. 특히 작가의 전작들을 관통하는 주제인 ‘간과하기 쉬운 작은 존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특유의 시적인 그림과 꿈결 같은 글을 통해 흥미진진하고도 마법같이 신비롭게 풀어놓았습니다.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기발한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이 책은 사람과 동물의 우정, 교감, 그리고 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소년과 물고기의 우정 이야기를 통해 기발하고도 유쾌하게 들려줍니다. 끊임없이 부글부글거리던 수다쟁이 물고기 핀두스는 시끄러워서 집에서 쫓겨날 뻔하기도 하지요. 그리나 도둑이 든 집을 지켜내고 심지어는 자유를 찾아 독립까지 요구합니다. 그리고 끝이 날 수 있었던 이야기는 소년이 강물에 빠지며 계속되지요. 어른과 아이 누구나 좋아할 유머와 상상력이 가득한 동화입니다.
[미디어 소개]☞ 이투데이 2016년 1월 29일자 기사 바로가기
작가 소개
저자 : 레미 쿠르종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의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광고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어린이를 위한 책도 많이 썼습니다. 최근에는 세 아이, 초콜릿 무스 그릇, 토끼 고기 요리, 배영, 자전거, 스쿠터, 낮잠, 블로그, 모바일 기기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요즘은 초상화를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한국에 나온 책으로는 『말라깽이 챔피언』, 『수다쟁이 물고기』, 『레오틴의 긴 머리』, 『3일 더 사는 선물』, 『진짜 투명인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