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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큰일 날 뻔한 행운의 돼지
씨드북 | 3-4학년 | 20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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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8575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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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시리즈 14권. 귀여운 꼬마 숙녀 안젤라와 아기 돼지 알렉산더의 우정과 신나는 모험을 그린 동화이다. 안젤라는 어느 날 작은 인형 히피와 산책을 하다가 뾰족구두를 신은 멋쟁이 자루, 아기 돼지 알렉산더를 발견한다. 그리고 어느새 떨어질 수 없는 친구가 되어 함께 재미나는 모험을 한다.

이 책은 안젤라와 알렉산더의 이야기가 그림 대신 흑백사진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펼쳐져,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동감 있게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안젤라와 알렉산더의 우정과 모험은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시기의 우리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일깨워 주며 인간과 동물의 정서적 교감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섬 베네치아의 어린 소녀와 돼지의 실화를 흑백사진으로 엮은 아름다운 동화!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안젤라’예요. 지중해에 있는 작은 섬에서 부모님과 수지 언니, 알렉산더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알렉산더와 나는 아주 절친한 친구예요. 우리가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지금 말할 수 없어요. 이 책을 읽어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책에 모든 게 다 들어 있으니까요. 알렉산더가 어떻게 우리 집에 왔는지와, 우리가 함께한 신나는 모험을 읽어보세요!”

엄마는 알렉산더와 나를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엄마가 이렇게 말했거든요.
“안젤라, 너 돼지 꼴이 다 됐구나!”

마법의 행운의 돼지, 알렉산더와의 신나는 모험!


이 책은 귀여운 꼬마 숙녀 안젤라와 아기 돼지 알렉산더의 우정과 신나는 모험을 그린 동화입니다. 안젤라는 어느 날 작은 인형 히피와 산책을 하다가 뾰족구두를 신은 멋쟁이 자루, 아기 돼지 알렉산더를 발견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떨어질 수 없는 친구가 되어 함께 재미나는 모험을 하지요. 이 책은 안젤라와 알렉산더의 이야기가 그림 대신 흑백사진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 펼쳐져,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생동감 있게 나타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아기 돼지 알렉산더를 보살피는 안젤라의 귀여운 노력을 순수한 아이의 눈으로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미소 짓게 합니다. 안젤라와 알렉산더의 우정과 모험은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시기의 우리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일깨워 주며 인간과 동물의 정서적 교감도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독일 그림책의 고전 <알렉산더>!

평생을 책과 함께한 <알렉산더>의 저자 한스 림머는 특별합니다. 1968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그림 대신 사진을 이용한 그림책 <내 당나귀 벤야민(Mein Esel Benjamin)>을 비롯해, <내 캥거루 패니(Mein Kanguru Fanny)> 등 많은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특히 한스 림머의 그림책들은 어릴 적 부모님이 침대 맡에서 읽어주던 그림책이자 그들이 자라 자신의 아이가 잠들기 전에도 읽어주는 독일 그림책의 고전으로 통합니다. 1970년대 첫 출간 이후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왔으며, 최근 새롭게 출간된 <알렉산더> 속 흑백사진들은 오늘날에도 충분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대를 이어 읽는 독일의 그림책 <알렉산더>를 통해 시간을 초월한 깊은 감동을 느껴보시길 기대합니다.

[미디어 소개]
☞ 국민일보 2015년 9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 한국경제신문 2015년 9월 3일자 기사 바로가기
☞ 연합뉴스 2015년 9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 독서신문 2015년 9월 21일자 기사 바로가기
☞ 부산일보 2015년 9월 5일자 기사 바로가기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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