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투명하고 차가운 보온병 안에서 얼음피아노를 연주하는 얼음피아노 별의 펠릭스 왕자와 열세 살 소녀 아민이가 들려주는 마음 따뜻한 동화. 얼음별에서 우주공간으로 날아 온 펠릭스라는 외계 왕자를 통해 작가는, "행복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건 펠릭스 왕자처럼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는 의미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왕자는 자기 자신은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펠릭스'라는 피아노곡 만을 남기며, 얼음피아노 별로 돌아간다.
출판사 리뷰
투명하고 차가운 보온병 안에서
얼음피아노를 연주하는
얼음피아노별의 <펠릭스 왕자>와 열세 살 소녀 <아민>이가 들려주는
마음 따뜻한 행복한 동화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외계의 왕자 ‘펠릭스’가 연주하는 피아노곡을
유튜브로 소통하며 공유하며,
함께 느끼고 ,
함께 춤추고,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동화 ‘얼음피아노’.
최근 명왕성에서는 얼음산맥이 속속히 발견되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펠릭스 왕자가 사는 별은 지구 환경과 다른 <명왕성 같은 얼음별>이 아닐까요?
이제, 동화<얼음피아노>에서
우주의 낯선 생명체들과 지구의 소녀가 만나 소통하며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 소개]
동화 <얼음피아노>는 10대 소녀 작가의 눈으로 본 동화입니다. 언젠가 지구도 태양이 식으면 얼음피아노별처럼 될지도 모르며, 이 얼음별에서 우주공간으로 날아 온 ‘펠릭스’ 라는 외계 왕자를 통해 작가는,
“행복이 무엇인가?”
라고 묻습니다.
그건 펠릭스 왕자처럼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만들어 주는 의미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은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펠릭스’라는 피아노곡 만을 남기며, 자신이 사는 얼음피아노별로 돌아간 왕자가 지구의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행복을 담은 동화입니다.
그 행복을 ‘얼음피아노’와 주인공 ‘펠릭스’와 더불어 동화로 만나보세요. 그리고 어린이 독자 여러분도 펠릭스 왕자와 함께 내가 만들어 갈 수 있는 따뜻한 행복 하나를 만들어 보세요.
“안녕, 내 이름은 ’펠릭스‘라고 해. 나는 얼음피아노별에서 왔어”
(중략)
가만히 화면을 보던 펠릭스는,
“믿기지 않아.”
아민이는 펠릭스의 손을 잡으며,
“펠릭스,네가 해냈어. 정말 펠릭스 덕분에 모두가 행복해졌어. 고마워.”
(중략)
“내가 너처럼 좋은 친구를 만나 건 행운이야. 그리고 의미 있는 행복이 뭔지 깨달았어.”
“펠릭스!”
아민이는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울
1997년. 춘천에서 태어나 2012년 첫 동화 <체리새먼>을 펴낸 국내 최연소 10대 동화 작가이며, 현재 5권의 한글판 동화와 자신이 쓴 동화 중 3권을 직접 영어로 번역 출간했다. SBS-TV / ‘모닝와이드-영어영재 1%공부비법’ EBS-TVⓔnglish방송/‘Talk'N Issue-15세 영어 동화작가 서울’, KBS-TV 방송/ ‘행복한 교실’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하여 작가와 영어영재로서 유학 경험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청소년들에게 심어 주었으며, 부산시 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 초청 강연, 세계 4대 겨울축제-화천산천어 축제 홍보대사, 주니어헤럴드 표지모델(403호)등 방송과 잡지 강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래가 주목되는 작가이다. 한편, 창작동화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는 서울시교육청 2012 추천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동화 <체리새먼>, <Cherry Salmon>(체리새먼 영문판),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 <The tree which wants to be a piano>(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 영문판), <체리새먼 왕자>, <Prince Cherry-Salmon>, <행복을 파는 조각가>, <책 읽는 루브르>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