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콩세알 시리즈 2권.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원시인들이 불을 발견하고, 바퀴를 발명하고, 제트 엔진을 개발하고, 인터넷이 등장하고, 스마트폰이 보급된 그 역사와 의미를 시간 순으로 되새겨 보고 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종종 접하긴 하지만 없어도 살아가는 데 크게 지장이 없는 것들을 모아 독자들에게 소소한 발명과 그 의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 책은 발명과 발견이 인류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간단하고 위트 있게 그려내고 있다. 모든 것을 담아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어 내려가는 일이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다. 또한, 친근한 어투와 다양한 질문으로 독자들의 능동적인 독서를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어린이를 위한 발명과 발견 교과서!옛날 옛적에 거대한 가스와 먼지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우주를 빙빙 돌다가 서서히 하나의 거대한 공 모양으로 합쳐졌고, 그것은 곧 지구가 되었습니다. 맨 처음 지구가 탄생한 뒤로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했습니다. 35억만 년 전, 생명체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최초의 물고기는 5억 년 전에 헤엄을 치며 돌아다녔습니다. 공룡들은 2억 3천만 년 전에 땅 위를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약 2백만 년 전, 새로운 유형의 생명체가 등장했습니다. 최초의 인간인 ‘호모 하빌리스’, 즉 ‘손재주가 있는 인간’이었습니다.
양손을 사용하고 특별한 지적인 힘을 가진 손재주가 있는 인간은 세상에 떠밀려 사는 대신 세상을 바꿀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에도 여전이 세상을 바꾸며 살아가며,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건물들과 각종 도구 및 기계들로 가득합니다. 석기 시대에 최초로 돌을 이용해 도구를 만든 뒤로, 우리는 생활을 더 간편하고, 건강하고, 편리하며 즐겁게 만들어 줄 것들을 계속해서 발명하고 발견했습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이 아주 중요한 것들이라, 만약 그것들을 발견하고 발명하지 못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생활을 꿈도 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콩세알 02권인 『어린이를 위한 발명과 발견 교과서』는 선사 시대부터 지금까지 세상을 바꾼 발명과 발견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원시인들이 불을 발견하고, 바퀴를 발명하고, 제트 엔진을 개발하고, 인터넷이 등장하고, 스마트폰이 보급된 그 역사와 의미를 시간 순으로 되새겨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종종 접하긴 하지만 없어도 살아가는 데 크게 지장이 없는 것들을 모아 독자들에게 소소한 발명과 그 의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발명과 발견이 인류의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간단하고 위트 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담아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거나 누구나 알고 있는, 그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어 내려가는 일이 결코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친근한 어투와 다양한 질문으로 독자들의 능동적인 독서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카툰 형식의 삽화로 평소 과학이나 역사에 별로 관심이 없는 아이라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세상을 바꾸며 살아가며, 변화의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진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건물들과 각종 도구 및 기계들로 가득하다. 석기 시대에 최초로 돌을 이용해 도구를 만든 뒤로, 우리는 생활을 더 간편하고, 건강하고, 편리하며 즐겁게 만들어 줄 것들을 계속해서 발명했다.
이 책은 세상을 바꾼 53가지와 절반의 발명과 발견에 대한 이야기다. 대부분이 아주 중요한 것들이라, 만약 그것들을 발견하고 발명하지 못했다면 오늘날과 같은 생활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 그 모두를 잊지 말기를!
작가 소개
저자 : 스티브 파커
런던 동물학회의 회원으로 과학 분야 전문가이자, 영국의 자유 기고가이다.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였으며 과학과 자연 등에 대한 120여권 이상의 책을 쓰고 편집했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에서 일했으며,《아동 학습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과학 분야를 담당하여 글을 쓰기도 했다.영국의 BBC 방송에서 생활과학, 건강, 의학 등의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BBC 방송과 영국의 자연 및 사적 보호 단체인 내셔널 트러스트에서 공동 추천《자연 다큐멘터리》방송 시리즈물의 기획을 맡기도 했다. 또한 교육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를 위한 다수 과학책을 쓰고 브리태니커 사전에 기고하기도 했다. 출간된 작품으로는『세계를 변화시킨 12명의 과학자』,『거꾸로 생각하는 엉뚱한 과학 이야기』,『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500가지 과학 이야기』,『인체』,『어린이를 위한 발명과 발견 교과서』,『엉뚱하고 우습과 황당하고 짜릿한 과학 이야기』,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7
역사가 시작되기 전 ...9
화장실 ...26
용광로 ...32
도로 ...35
시계 ...38
피아노 ...41
쟁기 ...44
콤바인 ...47
돛 ...51
나사 ...53
망원경과 현미경 ...56
인쇄기 ...62
의술 ...68
전등 ...74
전기모터 ...77
축음기 ...80
총과 화약 ...86
전화와 휴대전화 ...91
라디오 ...97
텔레비전 ...100
증기기관 ...103
내연기관 ...109
비행기 ...115
제트기관 ...121
우주 로켓 ...127
인공위성 ...132
지도 ...137
카메라 ...140
석유 ...143
전자공학, 컴퓨터와 인터넷 ...148
원자폭탄 ...153
핵융합 에너지 -절반의 발명? ...157
그리고 세상을 바꾸지 못한 발명품들 ...160
추천의 글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