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1-2학년 > 자연,과학 > 식물,생태
둥지는 소란스러워 이미지

둥지는 소란스러워
현암사 | 1-2학년 | 2015.06.2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x27.2 | 0.600Kg | 29p
  • ISBN
  • 978893237397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주변 환경, 쓰는 재료, 짓는 방식에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보며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 독특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 모습, 모여 살며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앞 면지에는 본문에서 만나게 될 동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고, 뒷 면지에는 앞서 보았던 집을 짓는 동물들을 한데 모아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붕붕붕… 끽끽끽… 퐁퐁퐁…
날마다 소란스러운 둥지 안을 살펴볼까요?

동물들은 어느 곳에, 어떤 집을, 어떻게 지을까?

생김새도 쓰임새도 제각각 다른 동물들의 집에 대해 알아봅니다. 동물들은 집을 지어 천적들로부터 몸을 보호하기도 하고 어린 새끼들을 안전하게 숨기기도 해요. 그래서 동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정성껏 집을 짓지요. 난쟁이올빼미와 선인장굴뚝새처럼 가시가 많은 곳에 보금자리를 틀어 천적들의 공격을 피하는 동물들도 있고, 파랑어치처럼 마른 잎과 잔가지, 동물의 털, 사탕 껍질 등 여러 가지 재료들을 알뜰하게 모아 아늑한 둥지를 짓는 동물들도 있어요. 풀숲무덤새처럼 지름이 11미터가 넘는 커다란 둥지를 짓는 동물도 있고 사탕벌새처럼 골프공만 한 작은 둥지를 짓는 동물도 있답니다. 큰홍학처럼 흙과 돌멩이를 쌓아 올려 물 높이가 변하거나 땅이 달궈져도 끄떡없는 둥지를 만드는 동물도 있지요.

<둥지는 소란스러워>는 주변 환경, 쓰는 재료, 짓는 방식에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보며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 독특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 모습, 모여 살며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앞 면지에는 본문에서 만나게 될 동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고, 뒷 면지에는 앞서 보았던 집을 짓는 동물들을 한데 모아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어린이책 작가이며, 사회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멕시코 청소년과 함께하는 비영리 재단 ‘더 오즈 프로젝트’를 설립했다.

그림 : 실비아 롱
어린이책 작가이며, 동물과 자연에서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영감을 얻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서 남편과 강아지 잭슨, 트루먼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윤소영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과학세대 기획 위원으로 과학 도서를 기획, 집필, 번역했다. 지금은 중학교 교사이며 과학 도서를 집필, 번역, 감수하는 일을 한다. 2005년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도서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여보세요, 생태계 씨! 안녕하신가요?’, ‘넌 무슨 동물이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턴 동물 이야기’, ‘상식 밖의 유전자’, ‘이런 혀 저런 혀 신기한 혀!’, ‘이 꼬리 저 꼬리 신기한 꼬리!’, ‘이 알 저 알 신기한 알!’, ‘이 똥 저 똥 신기한 똥!’, ‘돌은 살아 있다!’ 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