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4차원 소녀 웬디 : 말썽쟁이병에 걸렸어! 이미지

4차원 소녀 웬디 : 말썽쟁이병에 걸렸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3-4학년 | 2015.05.27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1 | 0.390Kg | 192p
  • ISBN
  • 978892555587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작가인 엄마와 그림을 잘 그리는 딸이 함께 만든 책이다. 작가인 엄마 웬디 메도어가 어릴 적 기억을 되살려 주인공 웬디를 만들었다. 작가인 엄마가 만들어 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인공과 같은 또래의 딸이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그림을 그렸다. 모든 페이지에 친구들이 읽으면서 머릿속에 떠올릴 법한 상상을 다양한 그림과 형식으로 표현해 놓았다.

이 책은 가끔씩 거짓말을 하고,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잘 담고 있다. 또한 사고를 친 뒤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을 생각해 내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웬디의 엉뚱 발랄 매력이 가득한 <말썽쟁이병에 걸렸어!>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킬킬대며 웃고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프랑스, 미국, 독일 등 9개 나라에 판권 수출!
말썽쟁이 사고뭉치이지만
엉뚱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웬디의 마지막 이야기

말썽을 부리다가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혼나 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거예요.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어요. 평범한 아이들은 말썽쟁이병에 걸리기 참 쉽거든요. 소피아 나우잇스키처럼 영재가 아니라면 말이에요. 언제나 항상 올바른 행동만 하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지요.
<4차원 소녀 웬디> 시리즈 3번째 책, ≪말썽쟁이병에 걸렸어!≫ 속 주인공 웬디도 가끔씩 말썽쟁이병에 걸린대요. 새로 산 헌 자전거를 타고 길모퉁이를 쌩 돌면서 어떤 할머니를 살짝 쿵 들이받고 도망친 적도 있고, 이웃집에 쿠키를 가져다주라는 엄마의 심부름에 무시무시한 거짓말을 하고 엉뚱한 집에 쿠키를 가져다준 적도 있어요. 그 뿐만 아니라 아무한테도 안 보여 주는 토우니 언니의 특급 비밀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기도 했지요. 물론 이건 유령이 시켜서 읽은 거긴 하지만요. 진짜로요! 하지만 말썽쟁이병에 걸렸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뜻밖에 완전 행복한 결말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가끔씩 거짓말을 하고,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잘 담고 있어요. 또한 사고를 친 뒤 문제를 해결하려고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을 생각해 내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지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웬디의 엉뚱 발랄 매력이 가득한 ≪말썽쟁이병에 걸렸어!≫를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킬킬대며 웃고 있을 거예요.

엄마가 글을 쓰고 딸이 그림을 그려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든 책!

<4차원 소녀 웬디>는 작가인 엄마와 그림을 잘 그리는 딸이 함께 만든 책이에요. 작가인 엄마 웬디 메도어가 어릴 적 기억을 되살려 주인공 웬디를 만들었지요. 그리고 11살 딸, 미나 메이가 웬디와 딱 어울리는 모습을 상상 속에서 꺼내 그려 첫 책 ≪유명해질 거야!≫를 완성시켰어요. 현재 13살이 된 미나 메이는 2권 ≪애완동물을 키울 거야!≫를 그리고, 3권 ≪말썽쟁이병에 걸렸어!≫의 그림도 그렸답니다.

[시리즈 소개]

<4차원 소녀 웬디>는 이런 책이야!

★웬디가 들려주는 대화체 이야기로, 초등 1~3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웬디처럼 낄낄 꺼억, 낄낄 꺼억 소리를 내며 웃게 될 거야.
★모든 페이지에 친구들이 읽으면서 머릿속에 떠올릴 법한 상상을 다양한 그림과 형식으로 표현해 놓았어.
★작가인 엄마가 만들어 낸 이야기를 바탕으로, 주인공과 같은 또래의 딸이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그림을 그렸어.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지. 아마 모두 공감할 거야!
★전 세계 9개 나라의 어린이들이 읽는 책이야!




  작가 소개

저자 : 웬디 메도어
옥스퍼드 대학에서 8년 동안 학생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지내고 있어요. 수학자인 남편,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영국 남부 윌트셔라는 곳에 살고 있지요. 쓴 책으로는 ≪검은 고양이 탐정들≫, ≪옷장 속의 닭≫이 있는데, ≪옷장 속의 닭≫으로 아이슬라믹 재단의 세계 작가 경연 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존 c. 로렌스 상을 받았어요.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웬디 퀼, 새로 산 헌 자전거로 살짝 쿵!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살짝 쿵 하고 어떤 사람을 들이받을 수도 있어. 완전히 실수로 말이야. 특히 가게가 많은 큰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한눈을 팔면 그러기 쉽지. 하지만 그렇다고 꼭 큰 벌을 받거나 경찰서에 잡혀가는 건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 가끔은 실수로 살짝 쿵 어떤 사람을 들이받는 잘못을 저질러도 완전 행복한 결말이 되기도 해. 나도 그런 경험이 있거든.

두 번째 이야기
웬디 퀼과 무시무시한 거짓말
엄마가 나한테 집에서 만든 쫀득쫀득한 귀리 과자를 주시면서 이웃에 사는 제미마 탑스네 집에 가져다주라고 하셨어. 근데 제미마 탑스는 소녀 부대 멤버거든. 걔네한테는 규칙이 있어서 소녀 부대가 아닌 애들하고는 얘기도 잘 안 해. 그래서 난 제미마 버튼한테 과자를 갖다 줬어. 엄마한테 거짓말을 하고 말이야. 이게 그렇게 무시무시한 거짓말인 줄은 정말 몰랐어!

세 번째 이야기
웬디 퀼과 저절로 펼쳐진 일기장
십 대가 되면 비밀이 많아지나 봐. 그래서 비밀들을 머릿속에 담고 있으면 머리가 터질까 봐 일기를 쓰는 것 같아. 우리 언니도 비밀 일기장이 있어. 근데 내 친구 플로렌스 휴버트가 집에 놀러 와서는 언니의 일기장이 보고 싶다는 거야. 십 대들의 비밀이 궁금하다나? 물론 나는 안 된다고 했지. 왜냐하면 그건 언니의 비밀이니까! 그런데 갑자기 천둥 번개가 우르릉 쾅쾅 치더니, 선반 위에 올려 둔 언니의 비밀 일기장이 내 무릎에 툭 떨어진 거야. 그것도 펼쳐져서는! 이건 선반에 사는 유령이 일기장을 보라고 이야기하는 게 분명해!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