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병아리 도서관 시리즈 6권. 문자의 발전에 맞춰 역사적 에피소드를 그림책에 함께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놓았다. 아주 먼 옛날 문자가 없어 연기나 북소리로 소식을 전하던 때부터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쉽게 쓰고 읽을 수 있는 우리 한글을 만들기까지 그동안 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문자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이런 수많은 궁금증을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며 문자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바위 위에 그려진 암각화에서 시작해 점토판에 쓴 쐐기문자, 화려한 그림 같은 상형문자와 우리의 한글까지 인류 최고의 발명품 ‘문자’ 그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출판사 리뷰
문자의 역사가 한눈에!문자의 역사와 발전을 역사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그림책 속에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그동안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
문자는 언제부터 썼을까?주위를 둘러보면 시간표와 달력, 휴대전화와 컴퓨터. 심지어 우리가 입고 있는 옷과 신발 그리고 거리를 가득 채운 많은 간판까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고 있을 뿐 모든 곳에 문자가 있고, 우리는 그 문자 속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 이제 얼굴을 마주 보거나 전화 통화로 이야기하기보다는 휴대전화를 통해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에 우리 아이들은 더 익숙해졌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문자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그렇다면 문자가 없었던 먼 옛날에는 어떻게 사람들이 소식을 전하고, 중요한 기록을 남겼을까? 또, 사람들은 왜 문자가 필요했을까? 문자가 없었던 때를 상상하면 수많은 궁금증과 질문들이 쏟아져 나온다.
아주 먼 옛날부터 문자가 있었던 건 아니야.
옛날 사람들은 전해야 할 소식이 있을 때면
직접 걸어가서 말로 또박또박 소식을 전했어.
또, 걸어가기 힘든 먼 거리는
연기나 북소리로 소식을 전했지.
그런데 문자가 아닌 말은 큰 문제가 있었어.
입 밖으로 나오는 순간
연기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거든.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만이 알 수 있는
표시를 남기기 시작했어.
이 책에서는 이런 수많은 궁금증을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며 문자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바위 위에 그려진 암각화에서 시작해 점토판에 쓴 쐐기문자, 화려한 그림 같은 상형문자와 우리의 한글까지 인류 최고의 발명품 ‘문자’ 그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병아리도서관 여섯 번째 이야기 《만날 쓰면서도 몰랐던 문자 이야기》에서는 문자의 발전에 맞춰 역사적 에피소드를 그림책에 함께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놓았다. 아주 먼 옛날 문자가 없어 연기나 북소리로 소식을 전하던 때부터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쉽게 쓰고 읽을 수 있는 우리 한글을 만들기까지 그동안 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문자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희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 일을 해 왔습니다. 한국아동문학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다양한 내용의 어린이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쉿! 경제 사냥꾼을 조심해』,『괴짜 도둑들의 생태계 여행』,『아찔아찔 화학, 황금 비밀을 찾아라!』,『내가 알고 있는 게 진짜일까?』,『슈바이처』,『라이트형제』,『콩요정의 숨박꼭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