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른 세상 고운 마음 시리즈. 매번 잔소리만 하는 엄마와 부모님의 사랑을 다 빼앗아 간 동생이 있는 집이 싫어 길고양이가 되고자 한 팡팡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형제자매, 가족의 관계와 친구에 이해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에 대한 양보와 배려,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동생만 신경쓰는 부모님과 그런 동생이 미웠던 팡팡이는
집을 떠나 자유로운 생활을 꿈꾸지만
길고양이로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인성동화!《고양이 세 번 울다》는 매번 잔소리만 하는 엄마와 부모님의 사랑을 다 빼앗아 간 동생이 있는 집이 싫어 길고양이가 되고자 한 팡팡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형제자매, 가족의 관계와 친구에 이해하고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친구에 대한 양보와 배려, 이해하고 감사하는 마음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스스로 교훈을 깨달으며 점점 성장할 것입니다.
**상세 보기
《고양이 세 번 울다》는 깜찍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꼬나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하신 꼬나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교육에 도움이 되는 참신한 학습물을 만들어 오셨습니다. 오늘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계시는 선생님의 주요 작품으로는 《세상을 이끈 여성 파워 ①~③, ⑥, ⑦》,《세 개의 이름을 가진 고양이》,《병아리 날다》,《안녕 브라우니》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집을 나온 고양이
2. 나 돌아갈래
3. 마녀의 목걸이
4. 엄마의 눈물
5. 미운 건 나였어!
6. 심장 소리
7. 킹의 생선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