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라와 파랑이가 일상에서 겪는 사건과 상상 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산타로부터 투명조끼를 선물받아 모험을 하기도 하고, 시계로 인형을 만든 불량배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씨가 그려진다.
작가 소개
그림 : 권사우
1966년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꼬마 미르의 세상 사는 이야기』『지혜로운 바람이 들려주는 불교이야기』『노란 벙어리 장가』『과거에서 날아온 필름』『달팽이는 귀가 없다』『나쁜 어린이표』『오줌 멀리싸기 시합』등이 있다.
글 : 문선희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울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나무와 민들레>가 당선되어 글쓰기 시작했으며《문예사조》에 소설 <긴 복도가 있는 미술관>으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제1회 울산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울산시 여성회관 강사, 한마음 회관 강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까치고모』『말하는 거북이』『무지개 다리』『바벨과 항아리』등이 있다.
목차
1. 손수건 인형
2. 기차 여행
3. 할머니의 방
4. 투명조끼
5. 지금은 외출중
6. 검은 고양이
7. 싸개의 질문
8. 동생의 별명은 막가내
9. 하나님의 칫솔
10. 요술안경
11. 불장난
12. 아가는 어디로 갔을까?
13. 눈 오는 날
14. 꼬마 집배원 아저씨
15. 검은 고양이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