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틀려도 괜찮아>의 그림 작가 하세가와 토모코의 1학년을 위한 그림 동화. 순수하고 엉뚱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행동이 시종 웃음을 자아낸다. 하세가와 토모코의 귀여운 그림이 더욱 따뜻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수해도, 틀려도 괜찮다는 메시지 또한 토닥토닥 긴장한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 준다.
1학년인 다쓰야와 유키는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아기 고양이를 만난다. 아기 고양이에게 첫눈에 반한 다쓰야는 가방 안에 몰래 고양이를 넣어 학교에 간다. 유키는 다쓰야의 가방에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해 한다.
작은 소리에도 귀를 쫑긋 기울이며 온갖 신경을 곤두세우는데 바스락바스락 책가방 긁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다쓰야의 가방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선생님. 그런데 그때 누군가 “똥 냄새가 난다”며 호들갑을 떤다. 아기 고양이가 책가방에 똥을 싼 것인데….
출판사 리뷰
<틀려도 괜찮아>의 그림 작가 하세가와 토모코의
1학년을 위한 그림 동화<괜찮아, 1학년이야!>에는 1학년의 하루하루가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어요. 1학년인 다쓰야와 유키는 학교 가는 길에 우연히 아기 고양이를 만나요. 아기 고양이에게 첫눈에 반한 다쓰야는 가방 안에 몰래 고양이를 넣어 학교에 가지요. 유키는 다쓰야의 가방에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을 들킬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해요. 작은 소리에도 귀를 쫑긋 기울이며 온갖 신경을 곤두세우는데 바스락바스락 책가방 긁는 소리가 나지 뭐예요. 다쓰야의 가방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선생님. 그런데 그때 누군가 “똥 냄새가 난다”며 호들갑을 떱니다. 이크! 이를 어쩌죠? 아기 고양이가 책가방에 똥을 쌌나 봐요!
실수해도, 틀려도, 괜찮아!
우리들은 1학년이야!1학년은 모든 것이 서툴기 마련입니다. <괜찮아, 1학년이야!>에서는 순수하고 엉뚱한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의 행동이 시종 웃음을 자아냅니다. 하세가와 토모코의 귀여운 그림이 더욱 따뜻하게 시선을 사로잡지요. 실수해도, 틀려도 괜찮다는 메시지 또한 토닥토닥 긴장한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안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