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스티븐 프라이어의 한국 어린이를 위한 세계 일주 컬러링북 시리즈. 기존의 어린이 색칠 책과는 달리 학습적 요소도 겸비한 스토리텔링 컬러링북으로, 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네덜란드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풍차와 튤립 그리고 반 고흐의 나라 네덜란드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세계적인 광고회사 BBDO 네덜란드에서 디렉터로 일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북유럽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기 위해 만든 이야기가 있는 색칠여행 책이다. 화성에서 온 마지가 네덜란드의 귀여운 소녀 테스를 만나 네덜란드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스티븐 프라이어의
한국 어린이를 위한 세계 일주 컬러링북 시리즈
아이와 엄마가 함께 북유럽의 일상과 문화를 체험하는 색칠여행!이 책은 기존의 어린이 색칠 책과는 달리 학습적 요소도 겸비한 스토리텔링 컬러링북으로, 북유럽 특유의 감성과 네덜란드의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풍차와 튤립 그리고 반 고흐의 나라 네덜란드를 여행하며 그림을 그리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화성에서 온 마지와 함께 네덜란드의 보물 찾기 여행을 떠나볼까요?세계적인 광고회사 BBDO 네덜란드에서 디렉터로 일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에게 북유럽의 아름다움을 전해주기 위해 만든 이야기가 있는 색칠여행 책이다. 화성에서 온 마지가 네덜란드의 귀여운 소녀 테스를 만나 네덜란드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을 찾아 떠나는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스티븐 프라이어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이다. 호주에서 태어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여러 광고 회사에서 일했다. 현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서울을 오가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늘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하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스토리텔링과 그림 그리는 일에 자신의 열정을 쏟고 있다. 이번 그림책은 인류의 위대한 발명품인 수세식 변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똥 이야기이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북유럽으로 떠나는 색칠여행》, 《눈을 크게 뜨고》, 《알파벳 동물원》, 《강아지가 딱이야》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