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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영재
서울에서 태어나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쳇바퀴와 다람쥐」 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랜 동안 동화와 아동소설을 썼으며 요즘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 『별난 가족』 『별난 초등학교』 『우리 좋으신 선생님』 등, 단편집 『지금이 좋아요』 『말하는 숲』 『하늘에서 달리기』 등, 동시집 『어린이였던 어른』 『왜 몰랐을까?』 『마지막 가족사진』 등이 있습니다.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1995) 등을 받았습니다.
제1부 나?
나? / 길 안내 / 앞집은 왜 넓을까? / 저 생명력 / 자막 / 비닐봉지 / 구식과 신식 / 그랬음 / 구립 박물관 칠보반지 / 오줌 전문 / 우리 때문에 / 맨눈 / 단 두 줄 / 전등 끄기 / 새
제2부 어깨 너머
어깨 너머 / 말하기 듣기 / 손대지 마시오 / 받아쓰기 / 백원 / 맹물 / 스승의 날 인사 / 비가 와서 / 이런 젊은이를 바라볼 때 / 그대로 / 연습이 없어요 / 제자리걸음 연습 / 미술 시간에 /
동네 공원 토끼장 앞에서 / 촛불
제3부 할머니 꽃밭
할머니 꽃밭 / 대화 / 밥알 한 개 / 착각 / 왜? / 산길에서 / 두메산골 할아버지들 / 횡단보도 / 엄마의 전화 / 세 시선 / 혀 / 하나님 / 휴일 / 김치 부침개 / 참 약았어요
제4부 초록니
초록니 / 폭풍우 / 다 겪어야 / 시월 / 추석 이야기 / 노란 그림자 / 토라진 자동차 / 재미있는 시간 / 새 자전거 / 덥다 / 집의 변신 / 다람쥐 / 호박 구청장님 / 가을 / 헌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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