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양대 명예교수이자 원로 시인인 김광규 선생이 번역한 그림 동화이다. 덩굴 식물인 부켄빌레아와 소나무가 서로를 살리는 사랑법을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원로 작가 김광규 선생이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 담담하고도 자상하게 옮겨 놓았다. 독일 출신 바바라 슈타이니츠의 그림자 기법을 이용한 일러스트와 니카라과 출신의 작가 조콘다 벨리의 군더더기 없는 명료한 서술이 만나서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잡아 끈다.
출판사 리뷰
원로 시인이 번역한 첫 그림 동화
한양대 명예교수이자 원로 시인인 김광규 선생이 번역한 그림 동화 《꽃과 나무의 사랑 이야기》.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문학을 강의하며 시를 쓰던 김광규 선생이 그림 동화를 번역했다. 그동안 많은 책을 번역하였지만 아이들 혹은 성인을 위한 그림 동화로는 생애 처음인 셈이다.
덩굴 식물인 부켄빌레아와 소나무가 서로를 살리는 사랑법을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원문을 충실히 살리면서 담담하고도 자상하게 옮겨 놓았다.
독일 출신 바바라 슈타이니츠의 그림자 기법을 이용한 일러스트와 니카라과 출신의 작가 조콘다 벨리의 군더더기 없는 명료한 이야기가 만나서 우리의 눈과 마음을 잡아 끈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콘다 벨리
니카라과의 수도 마나과에서 태어나 스페인과 미국의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1970년에는 조국의 소모사 독재정권에 저항하는 해방전선에 참가했고, 문예지 두 곳에서 편집인으로 지냈습니다. 네 자녀의 어머니이며, 미국의 산타 모니카와 니카라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여기 살던 여자》, 《유혹의 기록》, 《당신이 나를 사랑하려면》, 《나비들의 일터》 등의 책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