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만 4~6세 유아들을 위한 색칠놀이 책이다. 색연필로 사계절의 풍경을 색칠하고, “살랑살랑”, “방긋방긋” 같은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따라 말하며 글자를 따라 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36가지 풍경 속에서 자연을 만나며 누리과정의 자연탐구, 예술경험, 의사소통 영역을 경험한다.
사계절의 변화와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색채를 탐색하며,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고 쓰는 활동을 담았다. 낱말을 따라 쓰며 한글 모양에 친숙해지고, 사계절의 풍경을 색칠하며 소근육을 움직일 수 있다. 만 4~6세 유아와 유아 자녀를 둔 부모, 어린이집 선생님을 위한 컬러링 북이다.
출판사 리뷰
만 4세~6세 유아들을 위한 색칠놀이 책. 색연필로 쓱쓱 칠하면 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예쁜 한글 단어가 살며시 고개를 내민다. 책장을 열면 핑크빛 봄바람이 살랑거리고, 시원한 여름 빗방울이 퐁당 떨어지며, 알록달록 단풍잎이 바스락거리고, 하얀 눈송이가 소곤거리는 신기한 사계절 세상이 펼쳐진다.
알록달록 색을 채우고, “살랑살랑”, “방긋방긋”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소리 내어 따라 말해 본다. 소리를 내며 글자를 따라 쓰다 보면 한글은 지루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소리 놀이가 되고, 자연스럽게 글자와 친해진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36가지 풍경 속에서 자연을 만나는 동안 누리과정의 5개 영역 중 자연탐구, 예술경험, 의사소통 영역을 자연스럽게 경험한다.
알록달록 색칠하며 소근육과 두뇌를 발달시키고, 예쁜 말들을 소리 내어 쓰며 언어 감각까지 쑥쑥 키우는 특별한 사계절 놀이. 아이의 손끝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사계절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사계절을 오감으로 느끼며 성장하는 우리 아이 첫 컬러링 북!>만 4~6세는 호기심이 폭발하고, 손끝의 움직임이 정교해지며, 언어 감각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결정적 시기입니다. 본 컬러링 북은 단순히 색을 칠하는 활동을 넘어, 누리과정과 연계된 풍부한 자극을 통해 아이의 두뇌와 언어 능력을 함께 키워주는 종합 놀이책입니다.
◆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유(교육적 효과)
1. 소근육 자극을 통한 두뇌 균형 발달“손은 밖으로 나와 있는 뇌입니다.”
손가락을 세밀하게 움직이는 소근육 운동은 대뇌 피질의 감각 및 운동 영역을 직접적으로 자극합니다. 정밀한 손동작을 할 때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되며, 이는 집중력, 공간 지각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두뇌 발달) 강화로 직결됩니다. 선 안에 맞춰 색을 칠하고 연필을 쥐는 경험은 아이의 뇌를 깨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자극입니다.
2. 누리과정 5개 영역 핵심 반영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누리과정의 핵심 영역을 알차게 담았습니다.
-자연탐구: 사계절의 변화와 자연 현상을 관찰하고 이해합니다.
-예술경험: 다양한 색채를 탐색하며 미적 감각과 창의적 표현력을 키웁니다.
-의사소통: 의성어·의태어를 소리 내어 읽고 쓰며 언어와 한글에 흥미를 가집니다.
3. 언어 감각과 한글 친숙도를 높이는 ‘의성어·의태어’ 효과학술적으로 입증된 의성어·의태어의 힘! 언어학 및 유아교육 연구에 따르면, 소리나 모양을 흉내 낸 '상징어(의성어·의태어)'는 아이의 우뇌(이미지·감성)와 좌뇌(언어·문자)를 동시에 자극합니다.
-어휘력 향상: 리듬감 있는 말소리는 아이의 기억에 오래 남으며, 표현 어휘를 폭발적으로 늘려줍니다.
-한글 접근성: 글자를 단단하고 지루한 '공부'가 아닌 생동감 있는 '소리 놀이'로 인식하게 하여, 한글에 대한 자발적인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소리 내어 말해요: 생생한 의성어·의태어를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따라 쓰고 그려요: 낱말을 따라 써보며 자연스럽게 운필력을 키우고 한글 모양에 친숙해집니다.
-알록달록 색칠해요: 사계절의 풍경을 나만의 색으로 채우며 성취감과 예술적 감성을 키웁니다.
이 책의 독자만 4~6의 유아, 유아 자녀를 둔 부모님, 어린이집 선생님
작가 소개
지은이 : 영이
한양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였고 국어교육을 복수 전공하였다. 7년 동안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미술 교과서에 집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늑대야, 물지 마!》가 있다. 현재 1인 출판사 <영이서점>의 대표이자 편집자로서 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Instagram: young_e0324
목차
<봄>
4 봄비가 소록소록 내려요.
6 땅속에서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나요.
8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요.
10 시냇물이 졸졸 흘러요.
12 짹짹 작은 새들이 지저귀어요.
14 꽃봉오리가 방긋방긋 웃으며 얼굴을 내밀어요.
16 윙윙 꽃을 찾아 꿀벌들이 날갯짓해요.
18 나비가 나풀나풀 날아다녀요.
20 따뜻한 봄 햇살이 반짝반짝 빛나요.
22 소록소록
23 파릇파릇
24 살랑살랑
25 졸졸
26 짹짹
27 방긋방긋
28 윙윙
29 나풀나풀
30 반짝반짝
32 ‘봄’을 찾아 바구니에 담아 볼까?
<여름>
4 쨍쨍 햇볕이 내리쬐어요.
6 첨벙첨벙 물놀이를 해요.
8 매미가 맴맴하고 울어요.
10 시원한 음료수를 벌컥벌컥 마셔요.
12 윙윙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쐬어요.
14 맛있는 수박을 와작와작 먹어요.
16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려요.
18 비가 그치고 다시 태양이 이글이글 타올라요.
20 컵 속의 얼음이 달그락달그락 부딪혀요.
22 쨍쨍
23 첨벙첨벙
24 맴맴
25 벌컥벌컥
26 윙윙
27 와작와작
28 주룩주룩
29 이글이글
30 달그락달그락
32 ‘여름’의 음식을 올려 볼까?
<가을>
4 나뭇잎에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었어요.
6 꽃들이 알록달록 저마다의 빛깔을 뽐내요.
8 높고 푸른 하늘 위에 하얀 구름이 두둥실 떠올라요.
10 나뭇잎이 바람에 나풀나풀 떨어져요.
12 낙엽을 밟을 때마다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요.
14 잘 익은 감이 나무에 주렁주렁 달려 있어요.
16 도토리가 또르르 바닥에 굴러가요.
18 토실토실한 다람쥐가 도토리를 입안에 잔뜩 물고 있어요.
20 귀뚜라미가 귀뚤귀뚤 울어요.
22 울긋불긋
23 알록달록
24 두둥실
25 나풀나풀
26 바스락바스락
27 주렁주렁
28 또르르
29 토실토실
30 귀뚤귀뚤
32 ‘가을’ 모자를 꾸며 볼까?
<겨울>
4 쌩쌩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요.
6 찬 바람에 몸이 꽁꽁 얼어붙어요.
8 펄펄 하얀 눈송이가 내려요.
10 하얀 눈이 소복소복 쌓여요.
12 눈을 밟을 때마다 뽀드득뽀드득 소리가 나요.
14 손을 모아 호호 입김을 불어요.
16 집집마다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올라요.
18 찌개가 보글보글 끓어요.
20 가족과 도란도란 맛있는 음식을 먹어요.
22 쌩쌩
23 꽁꽁
24 펄펄
25 소복소복
26 뽀드득뽀드득
27 호호
28 모락모락
29 보글보글
30 도란도란
32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