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싹둑싹둑 첫 가위놀이>는 이제 막 가위를 잡기 시작한 아이들이 종이를 오리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든 놀이책이다. 가위질은 단순히 종이를 자르는 연습이 아니다. 선을 따라 조심조심 가위를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가락 힘도 기르게 되고, 집중력도 자라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가 젓가락으로 음식, 물건을 집거나 연필로 글씨를 쓸 때 아주 큰 힘이 된다.
출판사 리뷰
가위질 한 번에 동물이 앗! 우리 아이 첫 종이 동물원 만들기!“앗! 사자다!” 싹둑싹둑 자르다 보니 사자가 나타났어요.
가위질 한 번에 동물 친구가 생기는 마법. 아이의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색칠하기-이름 쓰기-오리기-신나게 놀기 등
4단계 학습 방법을 통해 아이는 가위놀이에 푹 빠져듭니다.
가위놀이로 손가락 힘을 기르고 스스로 해내는 마음을 키워요!<싹둑싹둑 첫 가위놀이>는 이제 막 가위를 잡기 시작한 아이들이 종이를 오리는 즐거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만든 놀이책이에요. 가위질은 단순히 종이를 자르는 연습이 아니랍니다. 선을 따라 조심조심 가위를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손가락 힘도 기르게 되고, 집중력도 자라나게 되지요. 이러한 활동은 아이가 젓가락으로 음식, 물건을 집거나 연필로 글씨를 쓸 때 아주 큰 힘이 됩니다.
《동물이 앗!》에서는 토끼와 사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툭툭 튀어나와요. 동물 이름을 맞히며 오리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이 책은 ‘색칠하기-이름 쓰기-오리기-신나게 놀기’와 같이 4단계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색칠놀이로 손을 풀고, 이름을 쓰며 글자와 친해진 뒤, 가위질에 집중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그림을 오리면 인형극을 하거나 벽을 꾸미며 아이가 자른 그림들을 자랑할 수 있도록 마음껏 칭찬해 주세요.
■ 책 특징- 손끝 감각을 깨우는 단계적 가위질 코스
처음에는 단순한 직선이나 곡선부터 시작해 점점 동물의 모양을 살린 곡선과 뾰족뾰족한 선까지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이 한 장씩 완성해가며 가위의 사용법을 익히게 되지요.
- 색칠부터 한글 익히기까지 알찬 구성
좋아하는 동물을 마음대로 색칠하고 점선을 따라 이름을 써 보세요. 가위질하기 전 긴장을 풀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어요.
- 소근육이 쑥쑥! 눈과 손의 찰떡궁합
동물 모양대로 나 있는 점선을 따라 가위를 움직이는 아이의 손끝 감각은 점차 정교해집니다. 종이를 요리조리 돌리는 손과 가위질하는 손의 움직임을 통해 양손을 균형 있게 쓰는 재미를 느끼게 되지요.
- 모든 페이지에 ‘뜯기선’
모든 페이지에 톡톡 하며 뜯을 수 있는 ‘뜯기선’이 있어 아이들이 페이지를 쉽게 뜯을 수 있어요. 한 장씩 뜯은 후 색칠과 이름 쓰기 후 가위질 활동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페이지를 펼친 후 한 장씩 뜯어서 활동하도록 도와주세요.
- 부모님을 위한 다정한 가이드
아이의 안전한 가위 활동을 위한 가이드와 맞춤 팁을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또 활동이 끝난 후 조각으로 모빌을 만들거나 막대 인형극을 하는 등 아이와 더 재미있게 노는 방법들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